경쟁심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즐거운 추억 채워주기

즐거운 추억 채워주기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1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모닝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를 얼른 써놔야합니다. 오늘 노동절이라서 리로가 학교에 안 가거든요. 오빠!! 나는 운동 다녀와도 될까? 근데 복근 운동을 뭘하면 좋아? 요즘 어떻게 운동을 하는지 스스로 유튜브를 보면서 찾아볼 정도로 열정이 차 올랐습니다. 사실 이런 때에 실력이 늡니다. 아주 좋은 현상이죠. ㅋㅋㅋㅋㅋ 그래서 롤아웃 복근운동 기구의 사용법을 알려줬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성가족부의 게임 규제안, 시장경제 체제를 부정한다는 '오해'가 듭니다.

Lair of the xian |2012년 9월 18일

게임에 대해 뭣도 모르면서, 문화부가 옆에서 딸랑거리기나 하고 청소년이 관련되어 있으니 마치 게임 주무부서인 양 활개치는 여성가족부가 또 일을 저지른 모양입니다. 군부독재 시절의 건전가요 이야기가 생각나게 만드는 '청소년 인터넷 게임 건전 이용제도'라는 것을 들고 나왔는데, 저는 처음에 게임의 민간심의 이양을 앞두고 규제를 만들어 돈을 뜯어내려는 수작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제도(?)를 찬찬히 뜯어 보고 평가기준까지 보고 나서, 저는 다른 의미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여성가족부가 내놓은 평가기준(?)을 보면, 대부분의 조항에서 사회의 상식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의 시장경제 체제를 비롯한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관념을 대놓고 부정하거나 은연중 부정하는 것처럼 '오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