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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만화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7권 예약한정판 후기 : 따뜻해진다

[웹툰단행본] 만화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7권 예약한정판 후기 : 따뜻해진다

... 그런 느낌이 드는 7권이었습니다. 11월의 깊은 밤이라 날이 추운데도, 이야기가 훈훈하게 나를 덮히는 듯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마침 제 조카가 이번에 시험을 치르는데, 그렇다보니 요 며칠 저도 덩달아 긴장이 가시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모두가, 평소 실력을 충분히 발휘했으면 합니다. 거기에 행운이 들어가면 더 좋고요. 잘 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저번 달, 모처럼 의 신간이 발매되었습니다. 이미 웹툰으로 읽었던 부분이지만 시간이 지나니 또 기억 일부가 휘발되어 세세한 표현이나 자잘한 이야기는 기억.......

[웹툰단행본] 만화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6권 초판 후기 : 죽도록 싫으면서도 행복하길 바라는 모순

[웹툰단행본] 만화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6권 초판 후기 : 죽도록 싫으면서도 행복하길 바라는 모순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좀있으면 2023년도 끝나는데 뭔가 감흥이 없습니다;; (어, 작년에도 이거랑 똑같은 말을 한 것 같은?) 내년도 지금이랑 똑같거나 더 안좋겠지...란 생각만 들어요 ㅠㅠ 일단 나이가 드는 건 기정사실이니 그것만으로도 엄청 서러운데... 포지티프 띵킹이 될 리가;;; 그래도 뭔가 숙련된 인간으로서 '2023년의 나' 보다는 '2024년의 나'가 더 낫기를 기대해보는 수 밖에 없으려나요. 1mm라도 나아진다면 좋겠는데 -ㅅ- 와... 내가 생각해도 나에 대한 기대선이 정말 낮다... 정말이지, 이래서 어른이 되면 알아서 바짝 긴장해야하나봐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시리 느슨해지거든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