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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빠통비치 두앙짓 리조트 가족여행 (2011.07.22~2011.07.26)
푸켓 빠통비치에 있는 두앙짓리조트 여름휴가.. 원래는 홀리데이인 리조트 푸켓을 가려했으나 이때 당시 중국 여행객들이 푸켓에 무지하게 몰려와 정말 어렵게 어렵게 구한 리조트였다. 디럭스룸 3300바트 조식은 3인까지 어린이 조식요금 275바트 추가..(가격은 절대 안착하다..) 시설은 그닥 훌륭하지 않았지만 정원과 수영장이 넓고 조용했던 리조트.. 4식구가 한방에서 잘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화장대와 베란다 사이에 있는 침대가 생각보다 넓어서 4명이서 불편하지 않게 잘 지냈다.. 방도 나름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한듯.. 사진에 나온 모든곳이 리조트내의 풍경이니 그 넓이 만큼은 빠통에서 일등이 아닐까.. 도착 다음날은 피피섬과 카이섬 스노클링 체험.. 푸켓에 와서 배도 타고 스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6.30)
인천공항(10:05)-베트남 하노이공항(12:35 / 16:15)-방콕 공항(18:05) 분당 수내동 인근에서 공항버스 탑승! 가끔씩 느끼는 거지만, 교통수단 중에서 공항버스가 제일 기분 조으다.^^ 잠들지 못했던 그 날 새벽에 억수같이 비가 쏟아졌다. 시작되는 우중여름을 새벽맞이하며, 비행기가 뜨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으로 발만 동동!다행히 기내식을 드시고 있는 남자사람 둘^^ 이른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공항은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로 분주하다. 그러니 공항패션이라는 용어도 생겨났겠지. 우리의 패션은....ㅋ요 정도(완전 동네 마실 나온 듯....) 남자사람 둘이지만 오해는 금물임. 우린 그저 지인일 뿐! 모 블로그에서 그랬다. 경유행의 장점은 저렴한 요금과 더불어 기내식을 두 번 먹을 수 있다는..^^

캄보디아 - 태국으로 건너가기
옆 방의 총각 둘과 국경까지 택시 쉐어하기로 하고 짐 모두 정리하고는 체크아웃. 참, 캄보디아 2일차 글에서 썼어야 하는데 빼 먹은 거. 글로벌 게스트하우스 방에는 특유의 퀘퀘한 냄새가 난다. 근처의 마트(스타 마트 등)에 가면 눌러서 방향제 뿌리는 것이 있는데 레몬향을 사서 몇 번 뿌려주니 아주 상쾌하게 지낼 수 있었다. 바게뜨와 계란후라이, 커피로 식사를 마치고 나서 기다리는데 9시가 넘었는데도 택시가 안온다. 게스트하우스 사장에게 물어보니 예약이 안된 상태란다, 이런...... ㅡㅡ;; 국경까지 비용은 25$. 내가 9$ 내기로 하고 얼릉 수배해서 9시 30분 정도에 출발. 숙소의 지배인쯤 되는 총각(?)이 택시 문 옆에서 아주 정중히 인사를 건넨다. 이번에 갈 때도 이곳을 생각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