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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5[방콕]해산물 저녁식사 Joke-Phochana

12.08.05[방콕]해산물 저녁식사 Joke-Phochana

숙소에서 뒹굴거리다 해산물 먹으려는 분이 있어 같이 나간다. Thanon Samsen에서 아마도 Samsen2에 있는 Joke-Pochana를 추천받아 간다. 메뉴판은 받고 구경은 했으나 주문은 추천받은 메뉴를 그대로 시킨다. 세명이니 하나씩 저것들이야 많이 알려진 음식이다만 처음 먹을때는 사람들하고 같이 가는게 위험부담이 적다. 나랑 안맞아도 다른거 먹으면 되니 Fried Crabs - 푸팟 퐁까리 Tom Yam Kung - 똠양꿍? 똥얌꿍? Morning Glory - 야채 이렇게 세개 시켰다. 이게 아마 똠양꿍 신 김치찌개맛으로 나는 별로이다만 사람들이 좋아라 한다. 이게 Morning Glory 간장으로 간이 돼 있다. 설마 나팔꽃 줄기는 아니겠지 이게

12.08.05[방콕]라마 8세 대교쪽을 걸어볼까

12.08.05[방콕]라마 8세 대교쪽을 걸어볼까

폴게스트하우스 별관 예전 정글뉴스일때 화투 그림 그려진 방에서 묵었었는데 안은 못봤지만 기억이 난다. 얼마전 벽에 페인트 다시 칠했다 하던데... 지금까지 있다가 지운건가... 아쉽네 요즘의 방콕 날씨는 저녁에 저리 하늘이 흐려지며 비가 내린다. 옛날같지 않게 비가 오래 내리는 느낌이다. 약하게 몇시간 내린다. 여기도 마른 오징어를 먹나 뭐 있나 하고 가본다. 별건 없고 사람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다. 건너가 볼까도 생각했는데 발바닥이 슬슬 아파온다. 발바닥에 군살이 없으니 그런가보다. 국립도서관인가? 론리프래닛은 지도가 참 잘돼 있는데 한국 가이드북의 지도는 표시 안하는게 많다. 싱하 맥주 광고에 박지성이 보인다. 라마 8세 대교 밑에 길도 걸어보는데 어라? 여기 런닝맨에 나왔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생각보다 멀리까지 보인다. 방콕은 참 평지다. 안으로 들어가본다. 현지인이 대부분이다. 큰 다리 보이는게 라마 8세 대교니깐 저쪽이 숙소쪽 가끔 보이는 수증기가 같이 날라오는 선풍기다. 방콕 멀리까지 보다 슬슬 내려간다.복권이 왜 이런 곳에...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가기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가기

방콕 거리스러운 모습과민주기념탑을 뒤로하고 여기도 배가 다니는구나 하며 지나간다. 동양인인 나에게는 귀찮게 안하는것 같다만 서양 배낭여행자에게 부지런히 달라붙는듯 하다. The Golden Mount 라고 써져 있는게 바로 가고 있나보다. 17시까지라... 야경은 못보겠다. 왼쪽으로 뱃길이 보이는데 나중에 같은 숙소 아저씨에게 여기서 사얌(시암) 근처로 배타고 갔다는 얘기를 들었다. 여긴 199 인듯. 아마 저기인가 보다. 들어가니 오른쪽으로 올라가 왼쪽으로 내려오는 구조인가 보다. 12지신인가... 헐... 입에다 뭘 붙이고 몇시간을 돌아다닌거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동아리 활동인지 숙제인지 동영상을 찍으며 올라가고 있다. NG 몇번 내던데 웃으며 계속 찍는게...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