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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먹거리와 마사지 2탄! - 화이트 비치
어지간한 섬에 가면 '화이트 비치'라는 이름의 해변이 하나씩은 있는 것 같아요. 그 섬에서 가장 넓거나 가장 해변이 하얀 비치. 그래서 그 비치에 가장 먼저 리조트들이 들어서곤 하는.. 태국의 섬 코창에도 화이트 비치라는 의미의 '핫 싸이 깨오'라는 비치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리조트와 식당, 편의 시설 등이 모여있어서 붐비는 곳이지요. 번잡스러운 곳이 싫다고 화이트 비치를 피했는데, 정작 놀기는 화이트 비치에서 놀게 되는 이 불편한 진실.. 그리고 해변 간의 이동 거리가 생각보다 길고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져봤을 때 결국 화이트 비치로 가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크롱 프라오 비치에 있는 아나 리조트에서도 1일 2회 화이트 비치로 셔틀 버스를 운행합니다. 오전 10시와 오후 5시이지요.

2012 태국여행 후기, 여행경비
배낭여행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오랜만에 가봤다. 시간이 지나면 변할수 밖에 없겠지만 그대로인듯 반가운 것들이 많았다. 7년전 봤던 가게가 그대로 있고, 7년전 묵었던 숙소가 그대로 있다는건... 흐음... 10여년만에 인도를 다시 찾은 아는 여행자가 그대로인 물가와 그대로인 풍경과 그대로인 가게를 보고 왠지 눈물이 흘렀다 하던데... 눈물까지는 안났어도 그냥 흠뻑 그런 기분에 빠져보고 싶어지는 시간이었다. 중국인이 많아졌다. 한국 대학생 장기 배낭여행객도 많았는데 이제 공대생도 많다. 60대 이상 한국 장기 여행자들이 많아진 듯 하다. 그런 아저씨들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도 즐거웠다. 가끔은 나도 느끼는데 60대 이상은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왔을것 같다. 미얀마가 곧
![12.08.13 [방콕] 쑤완나품 공항 Suvarnabhumi Airport](https://img.zoomtrend.com/2012/11/05/a0110707_50965e794f158.jpg)
12.08.13 [방콕] 쑤완나품 공항 Suvarnabhumi Airport
월... 삼성, LG TV를 많이도 사가네 어딜 가져가는지는 모르겠다만 잘 나눠서들 가져 간다. 출국전 물은 다 마셔버리고 안녕... 흠... 과자 맛있게 잘 먹고 이건... 왜 파는거지... 인터넷도 오랜만에 해주고 일본 운동선수였던듯... 설마 런던 올림픽에서 돌아오는건가 익숙한데... 작년 미얀마 다녀왔을때도 여기였나... 앞에 가던 한국인 몇명이 응? 하는 표정을 짓는다. 응? 여기 아닌가 싶어 확인했는데 맞다. 나중에 물어보니 한명이 OOO에서 왔다고 하길래 못알아 들었더니 스리랑카에서 왔다고 바꿔 말을 해준다. 사람이 많아서 운동선수냐고 물어봤더니만 사업때문에 왔다고 하는데... 많이도 왔다. 한 30명? 정도는 탄듯. 버스 타고 나가서 비행기 탑승 어라...
![12.08.13 [방콕] 다시 공항으로](https://img.zoomtrend.com/2012/11/05/a0110707_509658862dae1.jpg)
12.08.13 [방콕] 다시 공항으로
결국 올것이라 생각했던 시간이 왔다. 공항으로 가야 할 시간. 오늘 귀국하는 사람들이 교통편이 제각각이라 다 따로 간다. 나는 파야타이(Phaya Thai)역까지 택시타고 가서 거기서 공항철도를 타려 한다. 숙소에 있던 사람들과 짧게 인사를 나누고 택시 잡으러... 택시 잡으려는데 같이 와준 분이 그냥 타면 미터로 가는데 미터로 가냐고 물어보고 타면 흥정을 하려 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탔더니 미터기를 킨다. 흠... 이래야 하는 건가 ㅎ 기본 요금이 35밧인가... 울 나라와 달리 택시가 서 있을때는 가격이 별로 안오르는게 아닌가 싶다. 파야타이 역까지 63밧여기 기억나네... 이건 지하철이고 공항철도 쪽으로... 맨 끝 공항까지 45B 내고 표를 샀다. 택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