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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앤 델루카에서
DEAN & DELUCA 가다. 방콕 가기전 가장 기대가 컸던 것 중 하나가 오랫동안 꿈꿔오던 카오산로드를 드디어 갈수있다는것과 맛있는 먹거리들이 넘쳐난다는거였다. 명소 탐방보다 뭐먹고 올까? 하며 맛집들을 주구장창 검색하고 방콕을 갔었다. 그 중 촌농씨역에 위치한 요즘 핫하다는 레스토랑 중 하나인 딘앤델루카를 왓포를 다녀온 후 찾아갔다. 사람이 정말 많아서 자리 배정받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일단 자리가 날때까지 매장 구경을 했다. 딘앤델루카는 레스토랑 뿐만 아니라 잼,오일,컵 등을 판매하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드디어 12번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착석 ! ! 주문을 하고 번호를 말하면 가져다 준다. cabonara 와 Fullchicken quesadilla 와 servpa

나에게 찾아온 갑작스러운 행운
KE653 타고 드디어 방콕 가다. 방콕가는 비행기에서 행운이 따랐다. 늘 그렇듯 일반석을 예약을 했었다. 비행기를 타려 티켓확인을 하던중 갑자기 나를 붙잡는다. 순간 내가 뭐 잘못한게 있나? 싶어 가슴 졸이고 있으니 동새와 함께 prestige class인 비즈니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단다. 왠일이니 싶어 비행기에 들어서면서 안내 받으며 승무원에게 이 갑작스러움을 물어보았다. 종종 일반석 좌석이 꽉차고 비즈니스 좌석이 남으면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는 경우가 있단다. 이번에 그런 행운이 우리에게로 왔던 것이다. 동생과 나는 촌사라처럼 그렇게 들떠 여기저기 연락하고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올리며 자랑을 하고 평소 서로를 쳐다보며 잘 웃지않는 남매인데도 불구 우린 눈만 마주쳐도 피식피식 웃으며 웃음을 주
![[사진] 신혼여행가서 찍은 태국 푸켓 사진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587bdea26.jpg)
[사진] 신혼여행가서 찍은 태국 푸켓 사진들
보트타고 가면서 찍은 바다사진. 우리나라같으면 깨끗하다고 할 바다지만 태국에서는 저정도는 더러운 물이라고. 태국 여행하는 내내 탔던 승용차. 태국은 우리나라와 반대로 차선이 왼쪽이고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는게 특징. (일본하고 사이가 좋은탓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유난히 일본차가 많음.) 어디 영화에도 나왔다는 바위. 누가 인위적으로 깍아놓은듯한 바위가 인상적임. 섬에 있는 상점들. 들은바에 의하면 마약인가 뭔가 판다는 얘기도. 바다위에 지어놓은 수많은 식당들. 바닷물색깔이 정말 예뻤던 리차섬. 속에 있는 물고기색까지 다 보일정도로 깨끗했다. 태국에서 머물렀던 풀빌라인 빌라 졸리튜드. 빌라 졸리튜드안에 있는 수영장. 물이 너무 차서 오래 있지는 못했던게 흠. 태국에 갔던 한 절의 건

씨푸드도 먹고 반딧불도 보고 '아이얄라 씨푸드'
태국의 섬 코창에서 밤에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중에서는 반딧불 투어가 있습니다. 예전에 필리핀 돈솔에서 반딧불 투어를 해봤었지만, 기억이 참 좋아서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묵은 아나 리조트에서는 무료로 반딧불 투어를 즐길 수 있지만, 그걸 모르고 미리 '아이얄라 씨푸드'를 예약하고 갔지요. 뭐, 어찌됐건 저녁 식사는 했어야 했으니까요. 아이얄라 씨푸드는 씨푸드 전문 식당입니다. 현지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고 단체 손님도 많이 찾는 곳이지요. 개별적으로 찾아가서 개별 메뉴를 주문해 먹는 것이 더 저렴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코창은 교통편이 정말 불편하기 때문에 교통비가 많이 들고요, 개별적으로 주문해 먹는 메뉴의 성공 확률이 그리 높지 않은 듯 했습니다. 굳이 식사만이 아니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