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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posts아이패드 프로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패드독, 매직독
아이패드를 쓰다보면 새로운 액세서리에 대한 욕심이 끊이지 않습니다. 애플펜슬, 키보드 커버 같은 정품 액세서리는 기본으로 달고 싶고, 또 무언가를 찾게 됩니다. 이 강력한 하드웨어를 조금만 다르게 이용하면, 뭔가 '더' 할 수 있을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말하자면, 뭐든 USB에 꽂으면 쓸 수 있는 PC와 달리 확장성이 부족해서 생기는 갑갑함이 있다는 말이죠. 매직독은 그런 갑갑함을 줄여주는 아이패드독입니다. 기본 개념은 예전 노트북 PC 도킹 스테이션과 비슷합니다. 일단 아이패드 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아래 위치 조정도 되고, 기울기도 조절할 수 있으며, 가로 세로 회전도 부드럽습니다. 영화를 볼 때는 위로 올렸다가, 그림을 그릴 때는 밑으로 내려서 쓰는
아이패드를 PC로 만드는 건 마우스가 아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웬만한 일은 다 할 수 있습니다. 문서 작성? 당연하죠. 그림이나 동영상 편집?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복잡한 작업은 안하니까요. 팟캐스트 녹음? 요즘은 아예 PC를 쓰지 않고, 앵커라는 앱으로 만듭니다. 콘텐츠를 즐기는 거야 말할 필요도 없죠. HDMI 케이블을 연결해, 저렇게 TV에서 게임이나 영화를 즐기기도 합니다. 여행 필수품이죠. ... 가장 하기 힘든 일이 이글루스에 글 올리는 거긴 합니다만(앱은 자주 다운되고, 브라우저에서 작성할 경우 크롬-PC버전으로 전환이란 꼼수를 써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OS에서 마우스를 쓸 수 있다고 알려졌을 때 좋아했던 이유는, 그게 편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터치는 화면과 손가락이 대면하는 관계고, 키보드와
아이패드 시리즈 비교 정리.
현재 나와 있는 아이패드 시리즈를 비교하기 쉽게 정리해 봄. 아이패드 프로 10.5는 단종됐지만 비교하기 용이해서 넣어보았다.
아이패드 프로(2018) 한달+ 사용기
요즘 아이패드 프로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맥북에어 처음 샀을 때 이것저것 앱을 깔아보면서 써봤던 것처럼 아이패드 프로도 비슷하게 쓰고 있습니다. 웃기게도 애플이 “프로”라는 이름을 붙여놓으니 아이패드 미니 쓰던 때와는 다르게 생산적인 용도를 찾아보면서 써보게 됩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앱스토어를 기웃거리는 비중도 늘어났죠. 아이패드 프로를 쓴지 어느덧 한달이 넘어 거의 두달 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든 한달 써보고 사용기를 올리는 이 블로그의 특성대로 아이패드 프로 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왜 샀는가? 저는 예전 글에도 썼지만 아이패드의 생산성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미니에 키보드 케이스를 붙여 쓰면서 아이패드의 생산성이라는 것을 처음 느끼게 되었죠. 아이패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