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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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제국(~7/2)

1&2 화 단상- 9.0% 생각보다 장신영 연기가 좋고, 고수는 나이가 드니 오히려 괜찮은 느낌.이요원은 안어울린다개인적으로 이요원은 카리스마 있는 역이 안어울린다고 생각한다선덕여왕은 고현정때메 떴던거고, 이요원 단독이었으면 택도 없었을것.오히려 49일에서처럼 좀 우울하고 특이한? 기괴한? 역할이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 보는데어쩐지 자꾸 강한 포스의 주연을 맡으니 참 이상한 일이다. 재미는 있다근데 우리나라 들마들중에 1,2회 재미없는 들마는 거의 없으니 이것만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부동산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부자"들의 재산형성과 그에 얽힌 정경 비리 문제를 다룰것 같은데부동산이라는 세부주제는 다르지만자이언트, 추적자, 마이더스, 돈의화신 등등에서 비슷한 주제를 다뤘기 때문에 신선도

불의 여신 정이 vs 황금의 제국, 관전 포인트

불의 여신 정이 vs 황금의 제국, 관전 포인트

ML江湖..|2013년 7월 2일

월화극 경쟁이 재점화됐다. 운좋게도(?) 같이 막 내린 '구가의 서' 뒤를 잇는 MBC 와 '장옥정 : 사랑에 살다'에 이은 SBS 이다. 사극 대결에서 한쪽은 현대극으로 턴 했는데, 김남길과 손예진 주연의 KBS2 가 제대로 흥행을 하지 못하는 판에 두 신상의 드라마가 들어오면서 월화극은 다시 재밌어졌다. 우선 를 보면 다소 독특한 소재다. 언제 광해군의 여자에 '정이'라는 처자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여자의 직분은 도자기를 굽는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으로서 '정이'의 열정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위 기획의도를 통해서 눈에 띄는 대목은 사극의 '공간' 창출에 있다. 기존에 주로 보여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