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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의 미친 패기
그렇다고 합니다. 한밀아 트위터의 미친 패기가 느껴진다 추가로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오늘 아청법 관련해서 트윗했던 것들 복붙
0. 좀 수정이라도 해서 깔끔하게 하나의 글로 정리라도 해볼까 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어쨌거나 논지 자체는 트윗했던 당시랑 변한게 없기 때문에 그대로 복사붙여넣기만 해서 올립니다. 혹시 뭔가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좀. 1. 여자가 노출이 많은 옷을 입거나 말거나 남자의 성폭행이 유발된다는 근거는 없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길거리에서 다 벗고 돌아다닐 자유가 있지만 야애니를 보면 성범죄가 유발되기 때문에 남자는 음란물을 보면 안됩니다. 2. 아청법 찬성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결국 그거 아닙니까. 쾌락을 위한 어떤 성적인 행위도 결국 성적 폭행을 유도하는 성범죄다. 귀하들은 섹스할때 해탈상태에서 "아 나는 종족보전을 위한 거룩한 교합행위중이다" 합니까? 전 연애경험도 거의 없는 동정 씹덕종자고

"궁금해 먹었다가 탈난 반찬 오타쿠" 드립의 서현정 결국엔
네이버 경제부분 뉴스에 등재되었다. 관련 기사 링크 뉴스에서는 사건의 전반적인 경위를 디테일 하게 그리지 않고 결론만 적어놓은 뉴스. 현재 서현정 본인은 오타쿠 드립치던 트윗은 전부 삭제한 상태이며 사건의 심각성이 최고치를 달리던 지난 금요일인 11월9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글을 올리게된다. 내용은 "제업무를 진행함에있어속상한 마음에개인적인 트위터에 글을 올렸는데. 이로인해 본의아니게많은분들의 기분을상하게 해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순간의잘못된 생각으로 감정이 앞서 많은분들이 기분이 상하실수도 있는점을 미처 생각못했습니다.정말죄송합니다. 라고 적었다. 서현정의 트윗. 자신이 뭐가 속상해서 그런 개드립을 피운건지 궁금하다. 단순한 변명이냐? 아니면 피해의식?? 니가 생각없이한 발언

언론 시사회와 트위터 반응들
요즘 시사회가 끝나고 스탭롤이 올라가면 기자들과 평론가들이 일제히 스마트폰을 들고 트위터에 감상평을 올리는 풍경이 펼쳐진다고 한다. 실제로 이런 시사회 반응을 모아서 커뮤니티에 올리는 경우도 있고 해당 영화의 긍정적인 평과 부정적인 평을 번갈아 리트윗해주는 트위터도 있다. 트위터 시사회 반응이 다양한 반응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소 다듬어지지 않은 정보라는 점에서는 단점도 존재한다. 영화를 본 직후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건 문제다 안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요란한 수사를 동원해서 트윗을 올리는 기자나 평론가들은 아니란 생각도 든다. 극찬은 할 수 있지만 실제 봤던 영화와 감상의 온도 차이를 유지 못 하고 표현에만 열을 올린다면 되려 감상과 정보를 훼손하는 일이 아닐까. 너도나도 표현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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