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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으로 국대 선수 뽑는 감독 VS. 트윗으로 감독 뒷통수치는 국대 선수.

혈액형으로 국대 선수 뽑는 감독 VS. 트윗으로 감독 뒷통수치는 국대 선수.

최강희 “기성용 트윗질 비겁하다” VS. 윤석영 트위터 최강희, 그에게서 대통령 노무현의 냄새가 난다! " 이정도면 막가자는 거지요? "

진격의 스팸

진격의 스팸

Brother Bluegazer's Forge|2013년 6월 27일

요즘은 기관이고 기업이고 SNS 담당자로 덕후를 데려다 쓰는 듯

은밀하게 위대하게, 트위터 반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트위터 반응들

바람 부는 블로그|2013년 6월 9일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싸늘한 시사회 반응으로 데뷔했지만 혹평을 뒤집고 개봉 72시간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를 쿨하게 깎아내려도 기록적으로 쏟아지는 스코어에는 모두가 당황한 모양. 은위가 김수현의 티켓파워만으로 무임승차한 게 아니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있고 배우의 티켓파워 역시 영화의 일부라 쉴드치는 관계자들이 있다. 내가 이래서 트위터를 못 끊지(..) 흥행하는 영화들이 반드시 좋은 영화라는 법은 없다. 1000만 관객 영화 보면서 뭐지 시발-한 게 한두번도 아니고. 게임업계도 마찬가지. 흥행 게임에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는 표절논란만 봐도 그렇다. 영화가 타이밍이나 특정 현상을 배경으로 흥행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걸 잘 만든 영화로 포장하는 건 아니란 얘기. 그리고 이런 영화들이

끓다 사그라질, 수지 '코 묻은 돈' 발언

끓다 사그라질, 수지 '코 묻은 돈' 발언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21일

가수 겸 연기자 미스에이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코 묻은 돈' 발언을 두고 인터넷에 갑론을박이 거세다. 수지는 20일(토) 자신의 트위터에 팬들이 제공한 밥차 선물에 감사하는 글을 남겼다. 그런데 글에는 팬들의 정성을 '코 묻은 돈 모아모아'라 표현해 논란이 시작됐다. 게재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글은 곧 삭제됐고 새롭게 수정된 글이 올랐지만, 눈썰미 좋은 누리꾼들은 해당 글을 캡처해 놓아 삽시간에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게 됐다. 쟁점은 크게 두 가지로 일축됐다. 하나는 평소 수지와 팬들과 농담으로 주고받는 그들만의 언어라는 것이다. 해당 팬이 코 묻은 돈으로 선물을 보낸다 하기에 수지가 센스있게 코 묻은 돈으로 받아쳤다는 것. 다른 하나는 SNS에 막말했다는 의견이다. 심하게 말해 조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