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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으로 국대 선수 뽑는 감독 VS. 트윗으로 감독 뒷통수치는 국대 선수.
최강희 “기성용 트윗질 비겁하다” VS. 윤석영 트위터 최강희, 그에게서 대통령 노무현의 냄새가 난다! " 이정도면 막가자는 거지요? "

진격의 스팸
요즘은 기관이고 기업이고 SNS 담당자로 덕후를 데려다 쓰는 듯

은밀하게 위대하게, 트위터 반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싸늘한 시사회 반응으로 데뷔했지만 혹평을 뒤집고 개봉 72시간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를 쿨하게 깎아내려도 기록적으로 쏟아지는 스코어에는 모두가 당황한 모양. 은위가 김수현의 티켓파워만으로 무임승차한 게 아니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있고 배우의 티켓파워 역시 영화의 일부라 쉴드치는 관계자들이 있다. 내가 이래서 트위터를 못 끊지(..) 흥행하는 영화들이 반드시 좋은 영화라는 법은 없다. 1000만 관객 영화 보면서 뭐지 시발-한 게 한두번도 아니고. 게임업계도 마찬가지. 흥행 게임에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는 표절논란만 봐도 그렇다. 영화가 타이밍이나 특정 현상을 배경으로 흥행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걸 잘 만든 영화로 포장하는 건 아니란 얘기. 그리고 이런 영화들이

끓다 사그라질, 수지 '코 묻은 돈' 발언
가수 겸 연기자 미스에이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코 묻은 돈' 발언을 두고 인터넷에 갑론을박이 거세다. 수지는 20일(토) 자신의 트위터에 팬들이 제공한 밥차 선물에 감사하는 글을 남겼다. 그런데 글에는 팬들의 정성을 '코 묻은 돈 모아모아'라 표현해 논란이 시작됐다. 게재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글은 곧 삭제됐고 새롭게 수정된 글이 올랐지만, 눈썰미 좋은 누리꾼들은 해당 글을 캡처해 놓아 삽시간에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게 됐다. 쟁점은 크게 두 가지로 일축됐다. 하나는 평소 수지와 팬들과 농담으로 주고받는 그들만의 언어라는 것이다. 해당 팬이 코 묻은 돈으로 선물을 보낸다 하기에 수지가 센스있게 코 묻은 돈으로 받아쳤다는 것. 다른 하나는 SNS에 막말했다는 의견이다. 심하게 말해 조심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