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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저 분은 누구신지..한국분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아마도 중국어인가 홍콩어를 하셨던 것 같은데..전혀 이해를 못했기에 패스합니다..-_-.. 그리고 뭔가 신인 그룹이 나온다고 하더니..여기저기서 홍콩 여학생 (??) 분들이 의자를 들고 뛰어가더군요..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 수가 좀 많은 것 같던데..이후에도 상받으러 올라와서 이름을 들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 후에 잘 모르는 분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가까이서 보는건 처음이라 뭔가 박진감 넘치더군요.. 사진 좀 찍으려다가 빠들의 공격에 밀려서 체력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남성분들 위주로 소리를 지르길래 혹시나 했는데..역시나.. 현아가 나왔습니다.. 기대했던 하의실종

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만..가수나 탤런트 등에 대해서는 조금 무지한지라..레드카펫에도 모르는 가수들이 많았습니다.. 애초에 조금 늦게 들어가서 사회자부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홍콩 컨벤션 홀에서 mama 가 시작되었습니다..4시부터 레드카펫이 시작되었는데,비행기가 늦는 바람에 4시 20분정도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미 홍콩 현지 팬들이 의자에 올라가서 앞자리에서 꺆꺆꺆꺆 거리면서 사진찍고 있었고..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한국이나 홍콩이나 빠순이들은 무섭구나..싶었습니다.. 인파들을 뚫고 겨우겨우 5층까지 올라가서 레드카펫을 봤습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이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설명을 전혀 듣지 못해서 누군지 모르겠습니다..-_-.. 제가 좋아하는 가인입니다..

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저는 일본 문화를 "상당한 수준으로" 좋아하기 때문에,대부분 여행도 일본으로 갑니다..(.......) 올해만 벌써 일본을 5번, 제주도를 1번 다녀왔기 때문에,더 이상 해외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운 좋게 우수사원으로 뽑혀서 회사 컨텐츠인 mama 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회사는 아니고 같은 그룹사이긴 합니다만..여하튼.. 제주항공이나 피치항공을 타고 다니다가,홍콩을 가기 위해서 회사에서 표를 단체로 예약해 주었습니다..물론 숙소, 밥, 버스 모두..(.........)20만원 환전해 갔는데 죄다 먹을거로 돌렸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대한항공이였습니다.. 금요일의 공항은 언제나 북적북적하네요...홍콩으로 가는 대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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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2012년 10월 29일

링크... 나도 깃발좀 세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