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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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산책, 자유의 종[10]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산책, 자유의 종[10]

첫날 코믹콘 끝나고 오후시간이 남아 설렁설렁 필라델피아 산책 그래도 필라델피아에 왔으니 자유의 종은 보고 가자는 생각에 자유의 종을 향해서 걸어갔습니다. 자유의 종은 시청에서 걸어서 30분 정도, 차이나 타운을 지나면 나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코스프레 코믹콘 끝나고 퇴근하는 데드풀씨 거리 풍경, 안개가 짙어 사일런트 힐 같은 분위기가... 차이나 타운 파리바게트, 뉴욕에서도 봤는데 미국에도 인기가 있는 건가요. 아는 분은 덧글을 달아 달라 부처님 오신 날이라 그런지 촤이니즈 연등축재를 하고 있더군요. 들어가 볼까 했으나 입장료 16달러란 말에 그냥 퇴각 자유의 종,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리딩 터미널 마켓(Reading Terminal Market)[9]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리딩 터미널 마켓(Reading Terminal Market)[9]

필라델피아에 있는 이틀 동안 점심을 해결했던 리딩터미널 마켓입니다. 야채와 과일,고기, 치즈 같은 식재료부터 한끼식사용 메뉴나 디저트까지 먹거리 관련 가게들이 모여있는 재래시장 뉴욕의 첼시마켓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맛나 보이는 식재료들 'ㅠ' 선물용 꽃도 팔고 있습니다. 여긴 뉴욕사는 모님이 추천해준 짱 맛있다는 육포집인데 일요일에는 쉬더군요 ㅠㅠ 간판 사진 찍어놨으니 필라델피아 가면 가보시라 그리고 골목골목에 있는수많은 먹거리들, 너무 많아 선택장애에 걸릴 지경입니다. 팁! 까지는 아니지만 줄을 많이 서있는 곳에서 사먹는게 실패할 확률이 적더라고요 저희가 이날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산책 & 소문의 치폴레를 먹어 봤다[8]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산책 & 소문의 치폴레를 먹어 봤다[8]

시차떄문에 피곤해 도텔에 도착해 쳐자고 일어나니 밤 7시,이대로 아침까지 쳐자는 것도 뭐시기해 호텔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필라델피아 시청 ,밤에 보니 꽤 근사해 보이네요. 뭔가의 동상,아마도 유명한 사람이겠지(안녕하세요,저는 필라델피아를 가면서 사전조사를 하나도 안하고 간 사람...) 호텔 앞에 있던 하드락 카페,미국에서 간판은 많이 봤지만 한번도 들어간 적은 없군... 그리고 다들 치폴레치폴레 하길래 궁금해서 사본 치폴레, 그 이전에 금요일 저녁이라 가게가 다들 만석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있는 부리또 전문점의 써브웨이 버전?고기나 콩, 쌀 같은 토핑을 고를수 있는게 매력적입니다. 10달러 안팎인데도 양도 엄청 푸짐하고...기본적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메리어트 다운타운(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7]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메리어트 다운타운(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7]

일등석 리뷰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JFK에 내려서 한국 여행사가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필라델티아로 JFK-필라델피아가 차타고 가면 직통 2시간 정도로 가까운데 이렇다할 교통수단이 없어서 그냥 한국인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셔틀 타고 가는 게 편하더라고요. 네이버에 [JFK 필라델피아 셔틀]이라고 치면 나오고 편도 6만원 정도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사진, 그냥 평봄 1인 조식이 포함된 플랜이라 하루는 먹어 밨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에그베네딕트 계란도 반숙으로 제대로 익혔고 홀렌다이즈 소스도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다만 곁들이인 간자는 좀...아니 많이 느끼했지만... 이건 동행이 주문한 프렌치 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