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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출시를 상당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곳도... 동부시간 11월 10일 자정 (이곳 시간으로는 밤 11시)를 기점으로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프롤로그는 베타때 클리어했고... 출시되자마자 꿈에 그리던(?) 프로토스 첫번째 미션을 플레이해봤는데 첫번째 미션부터 뭔가 상당히 비범하군요 (...) 그동안 계속 히오스만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당분간은 공허의 유산 캠페인을 플레이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기 전부터 멀티플레이를 중심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상당히 있었는데 블리자드가 빠르게 피드백을 받고 개선해서 이번에야말로 글로벌 갓흥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니까... 제

으아아아... 방금 공허의 유산 스포당했습니다...
제발 아니라고 해주세요... 제라툴님... 네? 제발요! 왜 내가 좋아했던 캐릭터들은 죄다 결말이 좋지 않은지 원... 에휴.
![(스토리 고찰)[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2편, 심장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의 날개](https://img.zoomtrend.com/2015/11/08/b0379254_563f36a762e09.jpg)
(스토리 고찰)[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2편, 심장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의 날개
좋아, 이제 혁명 한번 제대로 시작해볼까? 1편에서는 자유의 날개에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중요한 요소인 '속박'에 대해 이야기 했었다. 레이너는 케리건에 대한 기억에 속박되어있었고, 테란 세계 또한 공포를 이용한 멩스크의 '보호란 미명의 속박'에 매여있었다. 레이너와 테란 세계가 가진 속박의 공통점은 멩스크였다. [자유의 날개]는 속박을 끊어내려 고군분투하는 레이너의 이야기다. 하지만, 시작은 레이너에서부터 하지 않는다. 시작은 생뚱맞게도 웬 아저씨 한 명이 해병슈트를 입는 것에서 시작한다. 아저씨는 살인, 약탈, 반역을 저지른 중범죄자로, 계속 냉동감옥에 있던 사람이었다. 멩스크의 목소리가 나오고, 이 아저씨에게 자유를 주겠노라, 하지만 그 전투복이 너의 새 감옥이라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