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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기념품 쇼핑리스트 할인쿠폰으로 알뜰하게!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기념품 쇼핑리스트 할인쿠폰으로 알뜰하게! 7월초 다녀왔던 오사카여행!! 사실, 제가 갔을때 비가 억수로 왔던 그때예요.. 썸머페스티벌과 나이트퍼레이드를 즐기러 간거였는데, 몰려오는 비바람으로 모두 다 취소!! 너무나 아쉬웠지뭐예요! 씬나게 미니언들과 물총놀이 하며 이 한몸 날리려고 했는데 너무나 속상속상! 그래도 비가 온다고 그냥 올순 없잖아요? 하루종일 신나게 놀다왔어요! 오히려, 비가 오니까..... 사람은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 유니버셜이 4번째였는데.. 최고로 사람이 많았다는건 안 비밀! 그래도 그 와중에 비가 내리니 고마웠어요~ 덥지 않았다는것만으로도 감사!! 땡볕에 한시간이상 줄서고.......
해외여행어플 와그트래블, 쉽게 준비하기!
해외여행어플 와그트래블 여행을 다니다 보면 늘 사용하는 어플들이 정해져 있는것 같다. 그중 하나가 바로 WAUG! 전 세계의 교통, 관광지 입장권, 공연 심지어 유심, 맛있는집 들을 예약할수가 있으니 정말 한번에 쉽게 여행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이 아닐까 싶다. 가끔 귀차니즘으로 코스 짜기 싫을때 투어를 애용하기도 한다. 그럼 참 편함 ^^;; 이번 다낭여행에서도 그랬듯! 근교 지역을 갈때는 아주 편하게 다녀올수가 있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특히 투어코스는 한두개만 하려고 해도 돈이 만만치 않을때가 많이 있다. 물론 나도 후덜덜했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니까 ㅠ 그래서 와그트래블 처럼 할.......

WUG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건가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 통칭 야마칸은 업계에서도 유명한 사고뭉치입니다만, WUG에 있어선 그가 기본 발상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을 직접 일구어냈고, 성우를 발탁하고 가사를 짓고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정하고 하여간 자신을 던져가며(어떤 방향으로 던졌는지는 차제로 하고라도) 쌓아올린 건 사실입니다. 그랬는데 대놓고 방출이 되어버려서 문제가 일어났다고 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죠. 아마 이 행위의 뒤에 있는 건 WUG에서 음악 쪽을 담당하고 있는 에이벡스일 겁니다. 처음부터 에이벡스랑은 전혀 안 맞는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안그래도 가시밭길인 WUG 에 더욱 큰 악재가 다가왔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나가느냐 못 나가느냐 정체되느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아예 프로젝트 전체에 치명

WUG 신장으로 보는 '작품은 누구의 것인가'
이번 4분기는 그야말로 아이돌 장르의 풍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물론 그게 끝나면 바로 사이마스 애니에, 데레마스 극장도 있고, 몇 년 동안 꾸준히 역량을 키워온 근성의 아이돌 Wake up, Girls! 통칭 WUG도 있죠! 해서 신장(新章)이란 이름을 달고 드디어 1화를 방영한 WUG입니다만 이게 하기 전에 조금 시끄러운 이슈가 하나 있었죠. 바로 감독이자 WUG의 세계를 만든 야마모토 유타카, 통칭 야마칸의 강판입니다. 완전히 쫓겨나다시피 나간 거라서 기실 케모프레 사건과 차이날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그간 쌓아올린 평판이 평판이라 그런지 그렇게 화자되지 않았죠. (...) 그래서 쫓겨난 뒤 분노의 화신이 된 야마칸은 계속해서 자신이 가꾸어온 WUG에 대해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