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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간사이여행 먹자사자(4) 출발->오사카 카이유칸까지.
다음에 간사이에 간다면 각종 패스는 반드시 국내에서 먼저 지르고 가야 좋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준 트레벨 데스크. 뭐 길어봤자 5분 기다리긴했지만 해외에서의 5분 로스는 국내에서의 30분과 마..........ㅈ먹으려나?;; 게다가 불만인게 이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의 트레벨 데스크는 현금박치기 온리라는 거. 말이 아니되무니다 명색이 공항에서. 1년 2개월만의 간사이 국제공항. 그러고보니 집 어딘가에 옛날 공항이용료가 별도일 때 3000엔이나 주고 산 공항이용카드가 처박혀있을텐데..... 첫날은 오사카 카이유 킷푸(티켓) 난카이판을 삽니다.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는 약 900엔의 편도 전철비와 2300엔의 카이유칸(해유관) 입장료와 하루 오사카 시내 지하철 버스 등등이 무료인 걸 생각하면 확실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61f1beca1.jpg)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
사실 요금이 조금 비싼 편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던 해유관입니다.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볼거리를 생각하면 돈을 들여서라도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주위에는 대형관람차와 산타마이라 유람선, 텐포잔마켓플레이스 등이 있어서이곳에 들러 주변을 쭈욱~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코스를 짤수 있을 것 같습니다.(대부분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거나 입장료 할인이 되는 곳들입니다.) 해유관의 특징은 어항을 측면에서만 보는 일반적 상식을 벗어나 중앙의 8층 건물 높이의 태평양 수조를 중심으로 모든 수조들을 위, 좌우, 아래 등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만들어 좀 더 다양한 어류,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황제펭귄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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