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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 of TWO : 이지 난이도 클리어
한 눈에 봐도 겁나 안죽을거 같은 외장갑;;;; 뭔가 한눈에 봐도 알법한 분위기와 타이틀... 이제 TPS와 FPS는 차이점이 거의 없는 굳어진 장르가 되어버렸다. 크게 다르지 않은 UI, 크게 다르지 않은 진행방식, 크게 다르지 않은 멀티플레이 등... 뭐 어디까지나 큰틀로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일반인이 게임화면만 보고 배틀필드, 콜옵, 메달오브아너를 구분하기가 힘든 것 처럼... 아미오브투는 TPS의 게임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여느 TPS와의 차별점을 두려고 노력하였는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TWO라는 개념을 상당히 강조했다. 기존의 tps, fps가 람보스타일(주인공은 웬만해서는 죽지 않고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의 독고다이식의 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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