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 posts소녀전선. 급식전선.jpg
출처 : system : 로짜응(는)은 음파 공격을 시도했다! → 도망친다 → 맞선다 → ???????????
블러드 페스트 (Blood Feast.1963)
1963년에 ‘허셜 고든 루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식재료 상점을 운영하는 ‘푸아드 람세스’가 실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이집트 여신 ‘이슈타르’를 현세에 부활시키려고 5000년만의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젊은 여자들을 살해하고 그 신체 부위로 제사 음식을 만들어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개봉 시기적으로 볼 때 역사상 최초의 ‘스플레터’ 영화로 간주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가 1960년에 나왔고, 영화 장르적으로 슬래셔 무비의 기원이 된 것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본작도 하나의 장르에서 최초라고 할 만하다. 스플레터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에 초점을 맞춰서 화면에 피와 살점이 난무하고 신체 절
스마트폰 메모리 256G로 업그레이드
요즘 보니 메모리 값이 그럭저럭 싸길래 하나 구했습니다. 2만원에 128살까 하다가 기왕이면 큰것이다 싶어 256을 39000원에 구했군요. 기존에 쓰던것이 64G인데 정말 넓어지긴 했습니다. 헌데... 구하고 나서 보니 A1이라는 규격이 붙어있는데 이게 그리 좋다고 하기는 뭐합니다. 제일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읽기 쓰기의 횟수 제한인데 쓰기 500번이 한계군요. TLC메모리 정말 싸구려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데이터가 그렇게 많이 쓰이는 경우는 없기도 하니 4만원에 이 용량이면 그냥 넘어갑니다. 남는 64G는 역시 남아 도는 폰에 넣고 레실리오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집과 회사PC의 데이터 자동 동기화용으로 쓸까 합니다. 이것도 쓰기 많이 하면 문제될 저가품이긴 한데 뭐 사망하면
QD디스플레이가 아주 살짝이지만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QD 디스플레이=JY 디스플레이 (디일렉)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그 소문의 QD 디스플레이가 경쟁 기업 제품과 비교 전시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실상 공개되는데 세계 최초인데... 이걸 볼 수가 있네요. 단순 사진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여기 사지만 봐서는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삿에서 화면이 더 날아간 것을 보아서 휘도나 HDR표현에서 뒤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물론 역으로 색역이 부족하다던가 해서 일어날 수도 있고 아직은 실물이 나오기 전에는 모르는 일입니다. 사실 재미있는 사진은 이 사진인데... 쿨링팬들이 퍽퍽 달려 있는데, 이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