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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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 농락도 정도가 있다
여러분도 모두 아시겠지만 오늘(이 글이 올라가는게 9일이 될 수도 있음) 스엠이 고소 관련 자료를 받는다는 공지를 올렸음. 그리고 수니들은 신나서 실시간 트랜드도 올리고 메일도 보내고 그랬음. 각자 자기가 빨고 있는 새끼를 까는 악의 무리를 법의 지엄한 심판대 위에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부푼 꿈을 끌어안고. 그런데 나는 저걸 보자마자 온 몸의 힘이 풀리고 손가락의 관절이 녹아서 앉은 자리에서 침을 흘리며 쓰러질 수 밖에 없었다 왜냐면 씨발 내가 저런 걸 지금 근 5년째 몇 번을 보고 있는지 셀 수가 없기 때문임. 빠순이들의 오랜 숙원사업은 제 오빠를 까는 에미애비 없는 개호로창놈새끼들을 다 조져버려서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를 외치는 건데 사실 그 짓 해서 살아남을 빠순이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샤이니] 온유씨, 여성 엉덩이에 지폐 꽂은 티셔츠 입은 거 해명 부탁드립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11/09/c0238423_5a029eb5a94b1.jpg)
[샤이니] 온유씨, 여성 엉덩이에 지폐 꽂은 티셔츠 입은 거 해명 부탁드립니다
Mr. Onew, we demand an explanation on female hating fashion

나도 온유랑 약혼하고 싶다...
나도 진기랑 약혼하고 싶다... 언강생심 결혼말고(ㅋㅋ) 약혼...(ㅋㅋㅋㅋㅋㅋ)약혼반지라도 껴보자.... 진기야... 나 왜 안동덕여대생ㅠㅠㅠㅠㅠㅠㅠ나도 안아죠ㅠㅠㅠㅠ 체온이 느껴지게 꽉 안아죠ㅠㅠㅠㅠㅠㅠ 으헝ㅠㅠㅠㅠ 이 여대생분 야무지게 안아서 더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나 같으면 얼어서 차렷자세였을텐데 제대로 팔 둘렀어ㅠㅠㅠㅠㅠㅠ 거리에 드러눕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온유, 송혜교-송중기 주연 관련 기사 기사 출처 :
꼭갈콘 첫날 다녀옴
※의식의 흐름 주의 일개 대학생인 나도 슬럼프가 있는데, 이들이라고 왜 없겠는가. 종현이가 멤버들 모두 슬럼프로 고생했었다고 고백했을때, 그런 말을 꺼내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알기 때문에 그 말을 듣는 순간 울컥했다. 한편으로는 고마웠다. 그런 아픔? 시련... 그런것들을 공유해줘서. 8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동안 함께해와서 그런가. 8년동안 말하지 못한, 꺼내보이지 못한 그런 것들을 8년이 지나서 비로소 말해줘서.. 우리가 진정한 동반자가 된 느낌이라 정말 고마웠다.종현이가 말한 익숙한게 좋다는 것은 이런걸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슬럼프 얘기에 울컥 했다가... 진기가 오늘따라 잘 안들린다고 말했을때 울음이 터져나왔다. 매번 그래왔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다가 종래에 울음을 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