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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대관람차 "페리스 휠(FERRIS WHEEL)"
대관람차 "페리스 휠(FERRIS WHEEL)" 각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있습니다. 특정 도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축물이 바로 그것인데요. 서울의 경우에는 "N서울타워", 도쿄는 "도쿄타워", 싱가포르는 "마리나 베이 호텔", 파리는 "에펠탑", 런던은 "빅벤"과 "런던아이"와 같은 것이 있지요. 그리고 여기에 한 가지 더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바로 주요 도시에서는 꼭 찾아볼 수 있는 비슷한 건축물이 있지요. 우리말로는 ..

파리 아랍문화원 갔다옴
장누벨이 설계한 파리의 아랍문화원 갔다왔습니다.파리에서 봐야할 현대건축물 꼽아라 하면 꼭 들어가는 건물인데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파사드의 디테일이 참 멋있구나 정도였음 안에선 아랍문화에 관한 전시회를 하고있는데 얼마인지 내고 오디오가이드까지 빌려서 그걸 보고있으면 건물보러온 내가 이런건 왜 보고있지 하는 회의감이 든다.전시회는 그냥 간단하게 보고 꼭대기 식당에서 아랍스타일 밥 먹고 오는것을 추천한다. 맛있진 않지만 어디가서 못먹을 맛. 아랍문화원 찾아가면 보이는 건물의 입면. 유리로 덮여있어서 바깥 풍경이 비친다.이 날 날이 많이 흐리고 비도 와서 그런지 사진이 좀 심란하게 찍혔다. 느낌있네... 입면 사진도 찍어왔는데 이글루에서 오류나서 안올라간다... 일해라 이글루스 계단이 바깥과 딱 붙어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갔다옴 사진편
저번에 전시되어있는 모형들을 보고 왔다갔다 하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봤다.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의 하이라이트는 옥상이다. 건물 들어오자마자 엘리베이터 타고 옥상으로 쭉 올라가면 이런 풍경이 펼쳐지는데 스케일이 엄청 웅장하고 멋있어서 계속 서있게된다.어떤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야 예쁘게 나오는지는 못 찾아냈지만 실제로 돌아다녀보면 정말 엄청남. 이런 느낌의 셰이드가 막 겹쳐져있는데 어디는 실내였다가 갑자기 건물 밖이 되었다가 또 어디에선 밖의 숲이랑 하늘이 보였다가하는게 재미있었다. 실내와 실외가 구분이 잘 안가는데 그게 또 매력이었음. 건물 맨 아래층에 있던 콘서트 홀1층엔 좌석이 없고 2층으로 올라가면 좌석이 있다. 왼쪽이 공연장으로 들어가는길.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물로 꾸며진 부분이 나

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들 모음 3
이번 포스트는 2편에 이어, 2월 중순 이후부터 2월 말까지 와이프와 시롭게 플레이한 보드게임을 모아봤습니다. 1편은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88465)2편도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99456) 이번에는 아쉽게도 1편, 2편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의 리플레이는 거의 없었습니다.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2인 전용 게임들과 간단한 다인용 게임들을 2인플로 즐겼습니다.리플레이 게임은 목록에 넣지 않았으며 리스트 번호는 2편에서 이어집니다. 24. 피오르드 (Fjords, 2005) 그 예전에 룰북도 번역했던 피오르드(피요르드)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좋습니다.이 게임도 그 예전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