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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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73.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2013-373.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1월 14일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히다 타카야마 마을을 나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한 뒤 주차장에 내리자마자 발견한 차. 다른 사람들은 '이게 뭔 차냐' 하고 별반 반응이 없었지만(...) 나 혼자만 이걸 보고 괜히 들떠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아, 이런 건 역시 일본이니까 가능한 거구나...ㅎㅎ 아 케이온... 옛 에도시대의 거리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한 히다 타카야마의 뒤를 이어 오늘의 두 번째 목적지는 기후현의 시라카와고 합장촌이

메모선장의 다카야마 여행기 "먼 길로 가는 다카야마" 발매

메모선장의 다카야마 여행기 "먼 길로 가는 다카야마" 발매

저 메모선장이 2013년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다카야마와 시라카와고 등 인근 관광지를 여행하고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여행기 "먼 길로 가는 다카야마"가 발매되어 유페이퍼, 리디북스, LG U+이북, 리더스 허브, 예스 24, 영풍문고, 알라딘, 반디 앤 루니스, KT올레e북, 교보문고, 메키아 등 주요 전자 서점에서 판매중입니다. 다카야마 시는 에도시대의 건물들을 보존하여 리틀 교토라 불리며 2007년 미슐랭 관광 가이드북에서 최고 점수인 별 셋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시간 거리에 있는 세계 유산 시라카와고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인기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되었는데, 그에 비해 한국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만일 다카야마 여행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성지순례를 하는 한편으로 다카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의 전리품(?)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의 전리품(?)

전기위험|2013년 5월 27일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다녀왔다. 나는 만국박람회 같은 걸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이런저런 곳들의 브로셔를 받아 보고 땡기는 곳이 있다면 근처의 예약 부스에서 예약하는 형태다. 물론 변검쇼나 추첨 이벤트, 다트 이벤트 등 쏠쏠한 이벤트도 많았다. 아는 만큼 보이는건지, 일본관 부스 사람들의 인심이 좋은 건지 결국 갖고 온 브로셔의 대부분은 일본 것들이었다. 난 중국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중국관은 여행상품 위주라는 인상을 받았고, 유럽관에서는 관심있는 몇몇 나라에서 (비교적) 두꺼운 책자를 주길래 몇 권 받아 왔다. 일본관은 웬만한 도도부현에서는 다 온 것 같다. 니시테츠나 도큐 같은 부스도 있었는데 물론 철도보다는 주로 호텔을 홍보하러 온 것이었다. 일본관에 한해서는, 좀 마이너한 곳을 여행하고 싶다고 하면 이

일본에서의 단체관광 - 시라카와고 투어

일본에서의 단체관광 - 시라카와고 투어

전기위험|2013년 4월 8일

'시라카와고 관광'보다는 '투어 프로그램' 리뷰 성격이 강합니다. 감안하시고 봐 주시길...이 블로그에서 몇 번 밝힌 적 있는 것 같지만, 단체투어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일단 여행을 내 페이스가 아닌 남의 페이스에 맞춰야 한다는 게 제 1의 이유이며, 대체로 일정이 빡빡하게 짜여 있다는 점,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껄끄러울 수도 있다는 점(다행히도 몇 안되는 단체투어 중 그런 일은 없었다) 같은 것 또한 이유로 들 수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체투어를 신청하는 이유는 해당 지역의 교통편이 불편하거나, 해당 지역의 관광에 깊은 배경지식이 필요한 경우 등을 들 수 있겠다. 후자는 바티칸이나 바르셀로나, 그리고 금번 시라카와고 관광을 단체투어로 신청한 이유는 전자였다. 시라카와고白川郷가 어디인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