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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쁘띠프랑스 여행기!
얼마전 가평에 있는 쁘띠프랑스에 다녀왔습니다! 베토벤바이러스 촬영지라 기대감을 가지고 갔지요ㅎ 생각보다 멀더라구요...충주에서 .. 가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가평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지요 표값이 5천원인데 이 표값은 탈때마다 내는것이아니라 한번표를 사면 당일에는 계속적으로 이용을 할수 있더라구요 셔틀버스의 운행 시간표입니다. ! 저희는 아침일찍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11시40분에 도착했지요 맨처음 쁘띠프랑스 입구입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사무실입니다. 안에는 많은 연예인들 싸인도 있더군요 유느님도 계셧지요 ㄷㄷ 마지막으로 저건 쁘띠프랑스 내에 스탬프가 곧곧에 숨겨져있습니다 총 10개 저희는 8개

파리 여행- 출발에서 민박 첫날까지.
시차 적응 탓인지 새벽 네시에 눈떠서 몰컴 하며 글을 쓴다. 여기는 마이파리 라는 민박집이고, 모두 잠들었는데 나만 홀로 꺠어있다. 고요하다. 오랜 시간동안의 비행 끝에 도착한 파리는 비가 조금 오고 있었다. 여동생과 함꼐 온 덕에 지루 하지 않았다. 기내식은 생각보다 별로였지만... 죄다 삼분요리 스멜이어서... 그래도 나름은 먹을만 했고 재밌는 영화들을 몇편 보았다. 따로 리뷰를 하겠지만 히스테리아와 벨아미가 인상 깊었다. 록오브에이지는 극장에서 못본게 다행이라 생각될정도로 유치했지만 톰크루즈는 여전히 잘생. 늙지않는건 사이언 톨로지의 신비인가.. 공항에서 내려서 동생의 캐리어를 기다리는데 거한 아버지와 예쁜 두 딸애기가 내 시선을 끌었다. 금발의 베이비들은 어찌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3) 바깥 멀리서 감상하는 몽 생 미셸의 참멋
몽 생 미셸 사원에서 빠져나가는 길입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뜬금없이 카메라를 발견하고 웃어보이는 현지 꼬맹이. 이런저런 사진들을 찍으면서 몽생미셸의 바깥으로 향합니다. 왠지 지금 나가면 다시 몽 생 미셸 안쪽으로 들어오기 힘들 것 같아 셔터를 더 눌러봅니다. 힘들게 찾은 몽생미셸인데 우중충한 하늘이 참 도와주질 않네요 제 바람을 들은건지 커피 한잔 하는 동안 하늘이 점차 푸르러지기 시작했습니다. 왔다갔다하며 관찰한 하늘 중에 가장 괜찮은 사진들을 이렇게 골라봤습니다. 이렇게 사원 벽을 따라 모래사장을 직접 걸어다녀 볼 수도 있습니다. 신발이 적절치 못해서 가보지는 못했지만.. 예약된 버스 시간에 맞춰 몽생미셸을 떠났습니다. 여기 상점에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