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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7 금방이라도 고흐랑 마주칠것같았던 "아를"
내가 있던 호텔 자랑을 하자면.....아를에는 호스텔이 없다 아닌가 있나? 그곳도 한곳인데 어디있는지 모를 그런곳이던데그래서 그냥 아를에서 호사한번 부려보자 하고서 호텔스닷컴에서 찾았다혼자라서 2인용실도 혼자써야하니깐 매우 부담된다 가격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나름 특가로 나왔던 곳임ㅠㅠ 리셉션 해주는곳밤늦은시간이라서 벨보이가 없었던거니?... 사실 호텔 처음써본 촌년이라 그런거 이용할줄 모름 돈내야하니?내가 헥헥거리면서 물....물좀 다오......애미야 물좀다오...하니깐 물가지러 갔었음 ㅋㅋㅋ 그때찍은거ㅋㅋㅋㅋㅋㅋ이건 내 방좁아보이는데 안좁다 진짜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여기 더블룸이였다 나 싱글룸 예약했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타조타근데 리셉션언니가 나한테

9/6 고흐가 사랑했던 아를로 떠나자!! 근데 또 사건이 터졌다
오늘은 아를로 떠나는날내가 너무 너무 가고싶어했던 그곳!!!!!!!룰루랄라~ 일단 파리를 드디어 떠난다는 사실에 너무 기분이 좋았었다아를에선 좋은 기억만 있기를!!!!! 여긴 파리 리옹역파리는 정말 짜증나는게 엿같은데 사진은 정말 아름답다으...저 광고판에만해도 둘기들이 무진장 많았는데발바닥에 에펠탑 박힌 미키마우스내 앞에서 주인옆을 지키던 윤기넘치는 멋쟁이 도기 원래 파리 리옹역에서 아를까지 가는 기차가 하루에 1번 있는데 그게 매진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그 역무원 언니가 추천해준대로 표있는거 타고가느라 2번 갈아타야하는 수고를ㅠㅠㅠ나는 유레일 유스패스여서 당연히 2등석인데 어찌된지 몰라도 리옹까지는 1등석 타고갔었다;; 왜였을까 1등석은 괴엥장히 좋다진짜 TGV 1등석 타고가면 부잣집 공주님 느낌 물씬남

9/3...혹은 9/5~6일까지의 파리에서의 기억들
왜 파리는 거의 6일있었는데도 사진이 제일 없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나에게 파리는 그다지 유쾌한 기억이 아니였다제일 처음이였고 너무 헤매고다녔고 파리에서의 6일동안 살이 쪽 빠지고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8월 31일 입국9월 1일 벼룩시장 간다고 깝침-오르세미술관-에펠탑에서 야경9월 2일 콘서트9월 3일 숙소이동후..............??9월 4일 쾰른 감9월 5일 쾰른에서 돌아옴9월 6일 아를로 떠남그 흔하다는 루브르 조차 가보지 못하고 베르사유도 오베르 쉬르 우아즈도 못가봤다ㅋㅋㅋ 나 뭐한거지? 진짜?ㅋㅋㅋㅋㅋ9월 3일은 뭘 하고 다녔는지 몰라도 사진이 하나도 없다 내 기억으론 하루종일 집에 있었던듯 10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같이 방쓰던 언니와 ㅃㅃㅇ한 후에 바스티유 근처에 있는 호스텔로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2)
1탄이 낮이였다면 2탄은 저녁~밤이다그럼 이어서 다시... 정말 충격 그자체였던 파리의 지하철그대로를 보여주고싶어서 보정도 안했다정말 냄새...냄새....냄새!!!!!!!!!!!!!!!!!!!!!!!!!!!!!!!!!!!!!!!!!!!!!!!!!!!!!!!!!!밤에는 오줌싸는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똥도보고 쥐도 다니고 비둘기도 다닌다그냥 이상함 그 쾌쾌한 냄새와 찌린내와 으ㅠㅠㅠㅠㅠㅠㅠㅠ파리사람들이 왜 날씬한지 알것같다 왜냐면 이 지하철안타려고 걸어다녀서ㅠㅠㅠㅠ 버스는 노선이 그지같아서 안타는걸 추천 현지인 아니면 관광객들은 못탈것같다 왜그러냐면 예를들자면 정거장 이름은 바스티윤데 진짜 바스티유광장까진 한참 걸어야한다던가?? 나도 이와 비슷하게 한국에서 매우유명한 몽주약국을 지하철말고 버스로 타다가 굉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