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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posts![[파리-스위스] 노트르담 성당을 향해!!](https://img.zoomtrend.com/2013/01/08/d0028402_50ea96bba455f.jpg)
[파리-스위스] 노트르담 성당을 향해!!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밤에 한시간 밖에 잠을 못자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그래도 비행기에서 조금씩 새우잠을 잤다고 해도 다 더해봐야 세 시간 정도 잠을 잤었네요. 그래도 파리에서 맞는 첫 번째 아침이라 그런지 피곤하다는 생각보다는 설렘이 더 컸습니다. 파리는 위도가 높아서 여름에는 저녁 9시까지 밝은 백야현상을 볼 수 있는 반면, 겨울에는 한국보
Biz Trip to La Defense, France in 2009
Biz Trip to La Defense, France in 2009 음... 때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2009년 12월 초무렵. 느닷없이 급한 프리젠테이션 때문에 날라간 프랑스, 아니 라데팡스- 비행기에서도 프리젠테이션 자료보고- 전날 새벽 3시 30분까지 자료 보며 만반의 준비를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3년이 훌쩍 흘렀네-

너무나 매력적인 뮤지컬 영화 ..
장발장 이야기.. 장발장이야기는 우리가 어렸을 적에 익히 읽고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다. 즉 절도죄를 지은 장발장이 정말 헌신적이었던 신부의 도움으로 깨달음을 얻게 되고,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성공해서 가난한 자와 어려운 자를 돕는 다는 그런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안에 인간에 대한 기준을 성선설로 볼 것이냐, 아니면 성악설로 볼 것이냐에 대한 인간 가치와 존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시대의 어려운 시대 상황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다. 영화로 만난 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거기에 덧 붙여서 프랑스의 혁명과 그 안에서 고뇌하는 젊은이의 사랑..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음악까지 덧붙여 져서 그 감동이 더 했다. 즉 우리가 단순히 알고 있던 장발장의 이야기에서 한 단계
여기 살면서 느낀 거
난 집에서 꽤 과보호를 받는 축이다. 전역하고 나서도 통금이 있을 정도였으니. 결국 전역하고서 한 1년 간은 부모님과, 아니 아빠는 나랑 여러모로 비슷해서 집에 일찍 들어오는 일이 적었으니까 엄마랑 박터지게 싸웠다.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더니 이제는 상당히 자유롭게 쏘다니기는 하나 아직도 엄마가 싫어하는 게 있으니 밤늦게 외출하는 거. 차라리 학교 간다고 아침에 나갔거나 저녁 즈음에 약속 있어서 나갔는데 외박을 하는 건 상관없지만 밤 열 두시나 새벽 즈음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는 건 안 된다는 거다. 그래서 집에 있을 땐 밤 중에 배가 고파도 편의점에 나가서 뭘 살 수가 없었다. 우리집은 제일 가까운 편의점이 적어도 한 번 왕복하면 30분은 족히 걸리기에 나도 못 나가는 것에 그렇게 크게 아쉬워 해본 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