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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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Day 15원래는 파리 포스트가 정상이긴한데...사진 대부분이 암스테르담 ㅠㅠ무슨말이지...?아무튼 오늘 날씨는 너무 좋았다 ㅋㅋ 굿아름다운 운하 ㅋㅋ날씨가 정말 좋았다 비오는 날의 암스테르담도 운치가 있었지만 반면에 날씨 좋은 암스테르담도 굿^^호스텔에 짐을 맞겨두고 암스를 구경하기로 했다.어느 처자의 아름다운 실루엣...자전거의 도시...아베크롬비 매장이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아침부터 줄을서다니?? ㅋㅋㅋ 한국도 아베크롬비가 그렇게 유행하긴 하는데??...대학교 같았는데... 무질서함이...ㅋㅋ여기도 학구열이 대단한가보다I am sterdam!암스테르담하면 안네프랑크!!안네프랑크의 집으로 고고~??ㅋㅋ 귀여운 아이들은 없었지만...안네프랑크는 워낙 유명하니깐 많이들 읽어봤을거라 생각한다.운하

개그본능 프랑스 경전차

...역시 프랑스 경전차들은 개그 캐릭터의 숙명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가?AMX 13t의 개그에 묻혀버린 티거의 위엄

프론티어(Frontière.2007)

프론티어(Frontière.2007)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2월 3일

2007년에 자비에르 젠스 감독이 만든 프랑스, 스위스 합작 고어 스릴러 영화. 내용은 극단적인 우익 후보가 새로운 프랑스 대통령으로 선출되자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경찰들의 강경 진압을 해서 국민들이 폭동을 일으켜 파리가 혼란의 도가니에 빠진 상황에, 강도짓을 벌여 돈 가방을 챙긴 알렉스, 톰, 패리드, 야스민, 새미 등의 젊은이들이 경찰을 피해 프랑스 국경을 넘어 네덜란드로 도망치던 중, 국경 근처의 외딴 모텔에 도착해 숙박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러닝 타임이 무려 108분이나 되는데 도입 부분 전개가 상당히 늘어져서 좀 지루하게 다가온다. 주인공 일행이 도시를 탈출해 국경을 넘기 위해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외딴 모텔에 도착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지 않기 때문이다. 모

[파리-스위스 2일차] 개선문 정복!

[파리-스위스 2일차] 개선문 정복!

☆ So Sweeeeeeeeeet!! ☆|2013년 2월 1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이번 글은 말 그대로 개선문 정복기 입니다. 아마 우리 부부가 여행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곳이 이곳이 아닐까 싶네요. 샹젤리제 거리의 끝에 개선문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선문은 우리나라로 치면 로타리 안에 있는 큰 대문입니다. 개선문에 가기 위해서는 길을 건너야 하는데 친절하게 지하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위 사진의 경찰차가 있는 쪽의 인도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