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즈강

포스트: 7|아이템:템즈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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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증기기관 박물관, 큐 가든) 과거의 증기 펌프장이 박물관으로 / 영국 왕실의 왕립 식물원 Museum of Water & Steam, Kew Garden

(영국 런던 / 런던 증기기관 박물관, 큐 가든) 과거의 증기 펌프장이 박물관으로 / 영국 왕실의 왕립 식물원 Museum of Water & Steam, Kew Garden

저는 오버그라운드를 타고 서런던 지역으로 넘어왔습니다. 이 지역에서 개최되는 브렌트포드 FC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를 감상하기 위함이었는데요. 경기장 근처의 역에 도착하자 브렌트포드 유니폼이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와서 제가 축구 경기만 보고 돌아가지는 않겠죠? ㅎㅎㅎ 그래서 여기까지 온 김에 이 지역의 주요 볼거리들을 함께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런던의 하운슬로(Hounslow)구에 위치하고 있는 브렌트포드(Brentford)는 템즈강을 끼고 있는 서런던의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런던 시내 중심부와 비교하면 비교적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는 지역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곳의 풍경을 보면서 여기.......

(영국 런던 / 리크 스트리트 - 그라피티 터널 #1) 옛 철도역 터널이 런던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런던 아이에서 가깝습니다! Leake Street, London

(영국 런던 / 리크 스트리트 - 그라피티 터널 #1) 옛 철도역 터널이 런던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런던 아이에서 가깝습니다! Leake Street, London

템즈 강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봅니다. 보통 이런 강물을 보면 마음이 시원해지기 마련인데 템즈 강은 항상 생각을 깊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물의 색이 워낙 탁하기 때문이겠죠. 이 템즈 강의 물은 적어도 최근 수백 년 동안 깨끗했던 적이 없을 겁니다. 이제는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서 템즈강의 수질개선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그래서 산업혁명 시대보다는 물이 많이 깨끗해졌다고 합니다만 여전히 템즈강은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수준의 수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다리를 건너서 런던을 대표하는 기차역 중 하나인 워털루(Waterloo) 역으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마침 가는 길에 템즈 강이 보이고 해서 이 템즈 강.......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6이 포스트만 사진이 300장 런던은 해가 늦게 뜬다. 날씨는 좋아 보였다~ 하지만 오후에는..숙소분위기..펍도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다... 아쉽..런던의 명물인 블랙캡을 찍었다.일단 돈좀 뽑고...카드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PIN번호 3회 오류떴다..진짜 등골이 서늘해지는 순간... 국제미아가 될뻔했지만다행이도 인터넷 결제와 현금인출기는 뽑을수 있었다...하...ㅋ 그래서 카드로 결제는 못하고 현금으로...ㅠ날씨는 좀 쌀쌀했다.3대씩이나..?어제 밤에 갔던 타워브릿지를 가보기로 했다.벨파스트 군함이라고 한다. 지금은 템즈강에서 박물관으로 쓰인다고...런던시청사달걀모양을 닮았다고 egg라고도 불리운다.시청사 치고는 매우 작다... 서울시청에 비하면?~어제 밤에 찍었던거랑 비교해보니.... 낮에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