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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지스타 후기
어영부영 하다 보니 글쓰는게 늦었군요.저는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지스타 몇년 참가해본 경험상 주말은 헬게이트가 벌어질게 뻔했던지라... 사실은 올해 부스가 좀 빈약해서 딱히 생각이 없었습니다.그래도 모 게임회사 다니는 지인이 내려오기도 했고 오큘러스와 소니 부스가 신경쓰여서... PS4라도 나오는건가! (결국 안나옴orz) 회장에는 9시 반 조금 넘어서 도착했었습니다. 의외로 줄이 좀 길긴 했습니다만, 현장구매 쪽은 10시 개장과 거의 동시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지스타 돈내고 간건 처음이군요(...) 작년까지는 워게이밍넷 협찬(?)으로 초대권을 받아 들어갔었는데, 일반 초대권을 배부한지라 시간이 엄청 걸렸다는게 함정... -ㅁ-; 그리하야 처음 방문한 곳은 블리자드 부스였습니다. 작년에
2012 지스타 참관기 2부
작성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지난 번이 첫째날인 목요일이었다면 이번 글은 마지막 날인 일요일 참관기입니다.사실 목요일 하루 갔다오는걸로 끝내고 싶었는데, 나갈 때가 되어서야 '스타2 군단의 심장' 체험존이 있길레 '젠장 저기를 안가다니!'하는 객기였습니다. 원래는 토요일 갈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 후배가 금요일 내려와서 토요일 구경하고 일요일 올라간다기에 갈까 했는데 토요일은 일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독서모임이나 갔다가(...) 갑자기 일요일이 쉬는 날이 되어서 일요일로 변경했습니다 'ㅅ` 여담으로 토요일에 부산에서 북컬쳐가 오픈는데, 전 그때 독서모임중이여서 갈 수가 없었네요. ㅇㅈㄴ....어차피 요즘은 온라인 구매만 하다 보니 딱히 오프로 살 일이 영 없어졌네요;;
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GSTAR2012]피어 온라인 부스 체험](https://img.zoomtrend.com/2012/11/11/e0069479_509f4fe5369b9.jpg)
[GSTAR2012]피어 온라인 부스 체험
목,금,토 3일동안 부산 벡스코의 지스타 기간동안 인상에 남았던 게임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일단은 콘솔에서 온라인 버전으로 공개된 모노리스 원작, 인플레이 인터랙티브 제작에 나우콤 퍼블리싱인 FPS 피어 온라인부터. 부스 한켠에서는 플레이 영상과 관련 증정품들을 전시. 18세 이상 이용가 게임이라 그런지 부스 구조가 좀 특이하게 2층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여타 다른 FPS 게임들스러운 스타일인데, 조작체계에서 액션부분 강조를 하기 위함인지 특수액션이 몇가지 준비되어있더군요. W키를 연속입력해서 달리고. 스페이스 키로 점프후 F 키로 걷어차기 등등... 원작이 되는 콘솔 게임에서도 존재하는 액션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이것저것 신경썼다는 느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