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간
Posts
15 posts
대전 서구 청년공간 5월 프로그램 한눈에 알아보기!
5월 대전 청년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대전 지역 내 청년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다양하게 지원하는 대전 서구청에서 설립한 복합문화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대표적으로 대전 서구에는 청춘정거장, 청춘스럽, 청춘포털이라는 명칭의 청년공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프로그램들은 어디에서 확인 가능할까요? 아래 해당 URL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이 웹사이트는 대전 서구 청년정보플랫폼 즉 서청플이라고 불리는 웹사이트에서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 정보 및 청년 활동을 위한 공간 이용신청을 하실 수 있는데요. 5월에 청년 공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

청년들의 가능성을 채우는 특별한 공간, 대덕구 청년벙커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대덕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청년벙커’ 입니다. 청년벙커는 대덕구청 지하에 위치한 청년 공간으로 기존 민방위 훈련장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청년벙커는 단순한 모임 장소가 아니라, 청년들이 자유롭게 창작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청년들이 필요에 따라 적절한 공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공간이 특색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공간을 소개하겠습니다. 1. 청년벙커 복도 & 아카이브 청년벙커의 복도는 단순한 이동 통로가 아닙니다. 이곳에서는 청년들.......
2019 대전청년주간 주요 프로그램 안내
전국의 청년들이 모이는 '대전청년주간' 행사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전시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청년공간(4곳)과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원에서 2019 대전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대전청년주간은 ‘낯선 청년들의 새로운 시도’를 주제로 대전과 전국 청년들이 다양한 목소리와 콘텐츠를 한데 몽느 청년문화축제입니다. 청년주간은 16일 청춘너나들이에서 있을 청춘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청춘공방 페스티벌, 진로토크 콘서트, 정책포럼, 문화행사로 꾸며지고요. 각종 청년문제와 청년활동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 교류의 장이 마련됩니다. 16일 청년공간 너나들이(탄방동 샤크존2층)에서는 유명강사 김창옥 교수와 나와유 협동조합이 함께하는 청춘토크 콘서트가 열립니다. 청년들의 학업, 취업, 인간관계, 진로 등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응원하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17일 청년공간 '청춘 두두두'에서는 KT&G와 함께하는 청년공방 페스티벌이 진행되며, 다양한 공방 부스와 플리마켓, 포토존 등 청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도 제공됩니다. 18일 청년공간 '청춘정거장'에서는 대전 자치구네트워크와 대청넷(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이 함께 청년정책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됩니다. 19일 청년공간 '청춘나들목'에서는 2019 청년다움 포럼이 열리는데요. 대전청년의 삶을 나타내는 청년보고서 발표와 청년세대에 대한 담론이 펼쳐집니다. 아울러 17일부터 20일까지 청춘나들목 앞 복도에서는 대학생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20일에는 청춘 일일독립영화극장이 운영됩니다. 1980년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주거 세대의 아픔을 나타낸 버블패밀리를 시청한 후 마민지 감독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21일 오후 1시에 열리는 으능정이거리 메인행사에서는 대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집니다. 특히 씨엔씨티(CNCITY)마음에너지재단은 21일 메인행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깨어나 소리치다’를 주제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요. 12인의 충남 독립운동가를 이 시대 예술로 재해석해 그래피티, 그래픽아트, 비디오아트 및 스카이로드 영상 비디오를 활용한 아트쇼가 열립니다. 이날 저녁 6시 30분부터는 으능정이 중앙무대에서 가수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는 유명 가수 비와이가 출연할 예정입니다. 최명진 대전시 청년정책과장은 “2019 대전청년주간은 청년단체, 청년공간, 기관들의 협업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주체인 행사인 만큼 활력 넘치는 행사가 되도록 각 기관이 힘을 모아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온천의 색 찾기! 유성온천관광지구 활성화 토론회
'온천의 색찾기, 시민아이디어 캠프'가 5월 15일 유성인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국토연구원에서 준비한 이번 캠프는 지역정체성이 녹아 있는 온천지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행사였는데요. 선착순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온천지구 활성화 이유를 설명하고, 온천지구의 잠재력과 활성화 방향 모델과 당면 과제를 이야기했습니다. 유성온천관광지구의 문제점으로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청년들을 위한 시설이 없고, 유흥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는 점이 제기됐는데요.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안전한 공간을 만들고, 유성온천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경쟁력을 높여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캠프에 참여한 분들의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2부는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시민아이디어캠프가 진행됐는데요. 앞서 1부에서 국토연구원의 발표에 대해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유성에서 어떻게 실현가능할지에 대해 스티커를 붙여 참여자들의 의견을 들어습니다. 꽤 많이 공감을 하면서 유성에서 실현가능성을 5점 정도로 평가하며 반신반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3명이 1조가 되어 각자 기자, 청자, 화자의 역할을 맡아 각 테이블을 돌며 유성온천지구 활성화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나누었습니다. 왜 유성온천지구가 문제이며 어떻게 해야 더 활성화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중에서도 청년들이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청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과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습니다. 이후 원하는 주제에 맞춰 사람들이 모여 앉아 기대점과 아쉬움, 그리고 변화했으면 하는 방향 이렇게 3가지를 나눠 미래 비젼으로 나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유성온천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