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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오스카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후보작

2015 오스카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후보작

You're Ren-holic|2015년 2월 19일

어우!!!!!글 다 썼는데 크롬 크래쉬나서 다 날아가고!!!!!! 어우어우어우!!!! 마음 진정시키고.... 애기엄마라서 영화를 못 볼 줄만 알았는데 다행히 집앞 3분거리에 영화관이 있어서신랑한테 일찍 퇴근 부탁하고서 상영시간 5분 전(시골?이라서 영화보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에 후다닥 다녀오면아기 잠재우기 전에 돌아올 수 있어요. 어제는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후보작을 보고 왔어요.자세히 몰랐었는데, 이게 사실은 할리우드 영화를 대상으로 시작했더군요. 그리고 선정 기준도 LA내 1개 이상 영화관에서 상영을 해야한다고 하네요.선정 기준이 단편 애니에도 해당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튼 미국에 사는 수혜랄까, 영화관에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후보작들을 한방에 모아모아서 볼 수 있어서

1415 21라운드 감상평, 첼시 vs 새성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1월 11일

스탬포드 브릿지 첼시 2 : 0 새성 골: 42분 오스카, 58분 코스타 전후반을 나눠가진 두팀 전후반 분위기를 사이좋게 나눠가진 두팀입니다. 하지만 골의 차이가 승부를 갈랐죠. 이게 상위권팀과 하위권 팀의 차이겠죠. 전반전은 뉴캐슬의 흐름이었습니다. 카벨라와 시소코를 필두로 매우 좋은 공격을 펼쳤습니다.이는 첼시를 이겨 본 경험, 감독교체에 따른 심리적 요인도 있을 것입니다. 카벨라의 컨디션이 말 그대로 빨딱 선 것도 좋았죠. 계속해서 포백라인 앞의 위험한 공간에서 계속해서 드리블을 성공시키고, 파울 유도도 잘 해냈습니다. 첼시는 지난 패배로 인해 초반 움츠러 드 모습을 보였습니다. 센터백과 마티치, 세스크가 ㅁ자 수비보호막을 세웠는데 되려 이게 너무 내려 앉는 형태가 되었죠. 전형적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연기에 푹 빠지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연기에 푹 빠지다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3월 18일

아카데미에서 남우주/조연상을 휩쓴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봤습니다. 다른 작품에 비해 유난히(?) 빨리 내려가는 분위기인데다 시간이 영 맞지 않았다가 겨우 막바지에 봤네요. 결론은 꼭 극장에서 보시길~ 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지만 몰입에는 영화관만한 곳이 없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최근 실화들이 추세였는지 많은 작품들이 실화를 내걸고 나왔는데 실화를 영상으로 옮기며 생기는 아쉬움들이 역시나 좀 느껴지긴 하지만 (역시 '영화'로서 보면 실화는 양날의 검인 듯 ㅠㅠ) 점프와 연기로 잘 살려냈습니다. 에이즈를 다룬 작품으로서 게이와 마초의 조합이라니 실제론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케미도 상당히 좋았고 ㅠㅠ)b 소재로 인해 예상될만한 지루한 부분이 거의 없고 오히려 빵빵 터

[링크] 제85회 아카데미 수상작 리뷰

한국 시각으로 오늘 오전에 있었던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 수상작에 대한 제 리뷰를 링크합니다. '링컨'과 같이 차후 개봉되는 작품들은 개봉 이후 리뷰를 업데이트한 뒤 링크할 예정입니다. 단편 애니메이션상 - 페이퍼맨 장편 애니메이션상 - 메리다와 마법의 숲 촬영상 - 라이프 오브 파이 시각효과상 - 라이프 오브 파이 의상상 - 안나 카레니나 분장상 - 레 미제라블 외국어영화상 - 아무르 음향상 - 레 미제라블 음향편집상 - 제로 다크 서티, 007 스카이폴 여우조연상 - 앤 해서웨이 (레 미제라블) 남우조연상 - 크리스토프 왈츠 (장고 분노의 추적자) 편집상 - 아르고 미술상 - 링컨 음악상 - 라이프 오브 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