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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태국의 젊은 친구들이 운영하는 카페를 가 보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는 늘 마음속으로 또 하나의 저만의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일을 합니다. 회사전체가 내 것은 아니지만 내가 맡은 부분에서는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키워나가고 발전시켜 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월급쟁이생활이 크게 만족스럽지 못 하거든요. 제가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본격적인 월급쟁이생활로 돌아왔을때 느꼈던 부분이 "아~~ 이래서 월급받는 직장인과 사업하는 사람의 마인드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 라는 거였습니다. 누가 좋다 나쁘다는 비교가 아니라 생각하는 차이가 많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지금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 전직장 임원분이 계신데요. 이번주에도 전화로 인사드리고 공장에서 무언가 개선을 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찾기 어려운 곳에 감춰져 있는 태국의 어느 카페
거리를 걸어가다가 Hidden coffee shop 이라는 간판과 함께 친숙한 중국어가 있길래 한 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보통은 길가에 이런 상점에 카페가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텅 비어 있습니다. 그리고는 나무문이 하나 있고 그 안 쪽에서 대형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이 들리더군요. 저 나무문 안쪽이 카페인줄 알고 문을 열려고 했으나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잠겨 있더군요. 저는 처음에는 이전에 제가 대만에서 갔었던 Hidden Bar 형태인줄 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입구에서 무슨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었던 구조였거든요.(보러가기)입구에서 연구를 좀 하다가 보니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랬더니만 또 다른 중국풍의 가구들과 장식이 있었습니다. 여기는 중국인이 건물주이거

태국 치앙마이 맛집, 타페게이트 근처 아트 카페 레스토랑 똠양꿍
태국 치앙마이 맛집 타페게이트 근처 아트 카페 레스토랑 똠양꿍 #치앙마이맛집 #치앙마이카페 방콕에서 치앙마이 넘어와 숙소 체크인 후 침대에서 하루 종일 뒹굴뒹굴하겠다 맘 먹었지만 탁월한 여행DNA를 소지한 난 결국 호텔 밖으로 나왔다. 치앙마이 올드타운에 있는 크고 작은 사원 두리번거리다 나이트바자 구경하러 가기 전 식사라도 할 요량으로 타페게이트 근처 한 음식점을 찾았다. 태국 전통 음식점이 아닌 지극히 해외여행자들 입맛에 맞춘 그런 곳이었다.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식당이라기보단 펍 같은 느낌이 더 강했다. 하긴 인근에 있는 대부분의 음식점들의 저녁 분위기는 다 이러했다. 여하튼 잘 먹은 기억이 있어 블로그에 글.......
기대없이 갔다가 규모와 수량에 감동하고 나온 태국의 나무카페
이전에 방콕근교 드라이브를 갔다가 '나무카페' 라는 곳이 있더군요. 그냥 드라이브 하다가 보고서는 들어 가려고 했는데, 당시 레스토랑, 카페 이런 곳들 락다운 상태라서 영업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와 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가 보았습니다. '나무카페' 라고 하길래 그냥 자연속에 나무조각 작품 몇 개 있는 카페인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고 기대없이 들어갔다가 규모와 그 작품수량에 깜짝 놀랐습니다. 보는 내내 도대체 이 많은 나무조각 작품들을 어떻게 다 모아서 이렇게 전시를 해 놓았는지 감탄만 나오더군요.만약 입구에 '나무조각상 박물관' 이렇게 써 붙여 놓고 입장료도 받았으면 '박물관이고 유료로 운영하려면 이 정도 작품은 있어야지' 라고 생각을 했었겠지만, 입장료도 없고 그냥 카페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