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塚治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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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CV] [단행본엔 말이야] 커버와 책날개는 이렇게도 콜라보. '플루토' 호화판](https://img.zoomtrend.com/2023/11/28/88f4691c-705b-5c01-8541-a2a7fef8ecf8.jpg)
[CV] [단행본엔 말이야] 커버와 책날개는 이렇게도 콜라보. '플루토' 호화판
커버, 재킷, 책날개, 속표지, 책 후미에 이르기까지 만화 단행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이한 얘기들을 소개해 봅니다. 책을 놓게 되면 처음 보게 되는 앞면, 즉 책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대단히 여러가지 궁리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몇백년간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얼마나 많이 나왔겠습니까. 여러가지 스타일을 소개해 가겠지만 이번에는 커버나 재킷에 구멍을 뚫어 ‘창’을 내고 그것이 마치 ‘액자’처럼 보이는 만화들을 전체적으로 소개드려보려 합니다. 이런 만화들은 보통 커버에 일러스트를 그려놓고 재킷(덧표지)에 구멍을 내어 일러스트의 일부를 보여주거나 재킷이 없는 만화는 커버 다음장인 ‘면지’(end-paper), 혹은 그.......
![[재업] [몰랐다. 그 만화의 마지막] 시간의 저편으로 추방돼 버린 비극의 주인공. '카론' 혹은 '마신 가론'](https://img.zoomtrend.com/2023/11/27/b2c7d0ff-69d3-502a-bf7c-ac13db06bd5a.jpg)
[재업] [몰랐다. 그 만화의 마지막] 시간의 저편으로 추방돼 버린 비극의 주인공. '카론' 혹은 '마신 가론'
(2020. 10. 04) 어느날 고시엔 야구장 한복판에 커다란 운석이 낙하합니다. 운석은 기계 부속 덩어리 같았어요. 다와라 박사가 조수 시키시마를 데리고 이리저리 조립해 보니 로봇이 나왔습니다. 다른 로봇에서 연상되는 매끈한 디자인과는 달리 각진 석고상처럼 근육을 표현한 듯한 이 로봇. '마신 가론'(魔神ガロン)입니다. 1970년대 이잡지 저잡지, 혹은 대본소에서 아주 여러번 번안판이나 해적판으로 소개됐던 만화입니다. '카론'이란 제목으로 소개한 것도 있었고 '가론'이라 한 것도 있었죠. 아마 1970년대 소년이라면 한번은 접할 수 있었을 겁니다. 이른바 메카와 로봇은 그때나 지금이나 소년들의 로망.......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