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포스트: 73|아이템:아이폰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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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봄꽃 구경, 석화 화훼유통센터

[용인] 봄꽃 구경, 석화 화훼유통센터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3월 12일

어디 방송에선가 나왔었다고 가 본~ 방송에선 작은 것도 소매로 팔았다던데 특정요일이나 이벤트였는지 판으로만 팔아서 작은건 못사고 나무만 ㅜㅜ 가격은 괜찮았는데 카드 수수료는 3%추가~ 역시 양재가 제일 낫긴 한 듯~ 나중에 보니 여기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돜ㅋㅋ Salix라고만 써져있어 찾아보니 버드나무더군요. 꽃눈이 예쁜~ 몽글몽글~ 내부~ 각 태그에 숫자가 써있는데 그 수가 판에 올려진 갯수인 것 같더군요. 1이나 분 뭐 이런 것만 하나씩 구매 가능했습니다. 수국이 한가득~ ㅎㅎ 노랑 복수초도~ 역시나 판으로 사야해서 ㅜㅜ 카라도 많고~ 이건 이름이 없던데 못 찾겠던 ㅜㅜ 칼라 한 컷 더~

조금은 미묘, 아이폰8의 색상들

조금은 미묘, 아이폰8의 색상들

아이폰8을 만져보고 왔습니다. 성능이나 기타 다른 얘기는 천천히 하기로하고,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아이폰8 색상에 대한 이야기. 이번엔 골드, 실버, 그레이로 출시가 됐는데 ... 이 색상들이, 좀 미묘합니다. 먼저 제가 애플 행사를 보고 반했던 실버 색상입니다. 화이트인줄 알았는데 실버더군요. 그래도 뭐 예쁘면 그만이지만 ... 이게 좀 미묘합니다. 이번에 나온 아이폰 색상이 다 이런 느낌인데요. 예전 금속 재질 질감을 유리 안에 옮겨놓기 위해 노력했다는 느낌? 사실 유리 뒷판을 빼면 예전 디자인과 차별점도 거의 없습니다만 ... 흰색 바탕 위에 반투명 실버 유리를 덮은 느낌이라, 조금 떨어져보면 색상이 명확히 보이는데 가까이서보면 흰색 바탕 + 맑은 반투명 색유리 느낌입니다.

나는 아이폰X가 제대로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아이폰X가 제대로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9월 12일, 미국에서 열린 애플 이벤트에서는 애플 역사상 처음, 두 종류의 아이폰이 동시에 공개됐다. 다들 알고 있을 아이폰 X(아이폰 텐)과 아이폰 8이 그 주인공이다. 아니, 어쩌면 주인공 한 명에 서브 주인공 한 명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날 모든 관심은 아이폰 X가 독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실제로 9TO5 MAC에서 행사 직후 "애플 행사 후에 뭐가 사고 싶어 졌느냐?"라고 설문 조사를 했는데, 약 35%가 아이폰 X을 꼽았다. 그다음은? 애플 TV, 애플 워치가 뒤를 이었다. 아이폰 8과 플러스는 합쳐서 7.5% 밖에 얻지 못했고. ... 온라인 설문 조사의 한계를 감안해도, 아이폰 X이 거의 5배에 가까운 관심을 받은 셈이다. 아이폰 X, 디자인이

아무래도 아이폰8과 X부터는 더이상 아이폰을 안 살 것 같다.

아이폰X 구매 꺼리게 만드는 4가지 요소 아무래도 저는 아이폰 8하고 아이폰X부터는 더이상 아이폰을 안 살 것 같네요. 이번 아이폰 시리즈의 구매를 꺼리게 만드는 요소는 몇 가지 있는데.... 1. 비싼 가격 : 아이폰X 가격은 999달러부터 시작되는데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20만원 가까운 돈입니다. 게다가 아이폰8이라고 전작에 비해 싸지는 않을 것 같아요. 2. 홈버튼이 없다 : 사실 물리 홈버튼은 오래 되면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딸깍거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고 게다가 아이폰이 벽돌되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 긴급 재부팅 및 초기화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은 장점이 더 큽니다. 그에 비해 홈버튼이 없는 아이폰은 SW 오류로 벽돌이 되는 사태가 발생시엔 홈버튼을 이용한 복구나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