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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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재감상] 배틀로얄](https://img.zoomtrend.com/2023/11/23/22a12ee6-08ed-5fc8-8521-d2d681c3038c.jpg)
[재감상] 배틀로얄
일본 영화 배틀로얄을 재감상 했습니다. 소설이 원작인 작품임은 다들 아실텐데요, 일본 아카데미 9개 부문 수상, 타임지 선정 영화 100선, 엠파이어지 역대 최고 영화 100선, 콤플렉스지의 역대 최고 영화 50선 선정으로 수상 경력에 비해 평가는 높은 작품이죠. 해외판도 제작 이야기가 있었는데, 헝거게임이 나오며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사실상 헝거게임도 비슷한 내용으로 배틀로얄의 판타지 버전 정도로 보면 되겠지요. 그 외 배틀그라운드 게임의 시초가 되었다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BR법이 공표됩니다. 전국의 중3중 매년 한 학급을 선정해서 무인도로 이송해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때까지 서로를 죽이게 만드는 법률.......
![[재감상] 샤이닝 (영화)](https://img.zoomtrend.com/2023/08/22/a6b7c5fd876ad3d26280f80293917774.jpg)
[재감상] 샤이닝 (영화)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을 재감상했습니다. 어릴때는 영화를 먼저 보고나서 소설을 읽게되어서 몰랐는데요, 소설을 재독하고 영화를 재감상하니 왜 스티븐킹이 싫어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반면 원작을 떠나서 본다면 영화만으로는 충분히 걸작으로 분류됩니다. BBC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에도 들어가있고 엠파이어지 선정 최고의 공포영화 1위에요. 이는 스티븐킹이 의도한 공포와 스탠리 큐브릭이 의도한 공포가 달랐기 때문. 소설가인 잭은 겨울동안 운영되지 않는 호텔을 관리하기 위한 계약으로 아내 웬디, 아들 대니와 함께 오버룩 호텔에 묵기 시작합니다. 이곳은 과거 인디언 원주민을 학살하고 지어진 곳이며 지난 관리인이 가족들을 토막.......
【FGO】“이야기의 전개를 모든 마스터가 결정한다”라는 건 무슨 소리냐…?
591모든 마스터가 이야기의 전개를 정한다는 걸 잘 모르겠는데 593방에 굴러다니던 시체의 정체는…? 잔얼 0.1% 살리에리 1.3% 아라피프 10.4% 검은수염 88.2% 610>>593 공명이겠지 알고있다(지난달의 이벤트 CG 보면서) 흠좀많무 595포켓우드의 선택지를 다같이 투표하는 것처럼 만드는 느낌 아닐까 597내 몫은 아무나 멋대로 투표할듯 197전개를 플레이어의 투표로 정한다는 건 새로운 일인데 아무도 기뻐하지 않아서 웃음 207>>197 가면라이더 류우키 TV 스페셜로 이미 체험해봤고 213>>197 어차피 투표수 조작당해서 정해진 전개가 되니까 198투표로 전개가 변한다고 썼다면 범인이 정해진 느낌은 아닐 거 같은데 219>>19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