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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12월의 공주
12월의 첫 주말, 어찌어찌 시간이 맞아 벼르고 벼르던 공주행을 감행하였습니다~! 먼저 제1 목표는 국립공주박물관! 아침 기온이 쌀쌀하다보니 오전에는 실내가 낫겠기에~ 역사에 남을 무령왕릉 (졸속) 발굴 50주년을 맞아 지난 가을부터 특별 전시를 하고 있거든요. 당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모든 유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 왕의 부장품보다 왕비의 부장품이 더 화려한 몇 안되는 예 중 하나인 배게와 발 받침. 나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장시간 내보이기 어려워 그동안 복제품으로 전시되곤 했었죠. 알고 온 것은 아닌데, 박물관 옆에 충청권역 수장고가 지난주 개관되었습니다. 수장고는 말 그대로 보관 창고이므로 뭐 볼게 있겠어 했구만

공주 여행 코스 송산리 고분군 무령왕릉 & 웅진백제문화역사관
얼마 전 충남 드라이브 길에 송산리 고분군에 들러봤습니다. 5년 만인데요. 웅진백제문화역사관이 새롭게 바꿔 재개관했고 무령왕릉도 좀 더 볼만하게 변한 듯해서 공주 여행 코스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송산리 고분군은 공주 IC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옆에 국립공주박물관과 한옥마을이 있고 공산성과도 가까워 함께 묶어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좋은 곳이죠.도착한 시간은 일요일 오후 2시 30분, 차는 정문 앞이 만 차라 길 건너에 있는 임시 주차장에 세웠어요. 주말이라 방문객이 많았지만 파킹 공간이 넓어 주차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 곳이더라구요. 무령왕릉 가기 전에 웅진백제문화역사관부터 구경해 보기.......
(체험) 2018.11.18 공주 무령왕릉(송산리 고분군)
부여에서 부여박물관, 정림사지를 보고 공주로 넘어왔습니다. 이 곳도 입장료가 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네요. 휴관 전날 마지막으로 보게 되었네요. 고분군의 내부를 재현해 놓았습니다. 예전에는 고분내부 관람이 가능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고분 내부를 볼 수가 없어서 재현된 곳을 보면서 만족해야 하네요. 휴관이 끝나고 새로운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실제 고분은 입구에 저렇게 판넬을 설치해서 막혀있습니다.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부장품에 쓰인 나무에 대한 설명들이 있네요.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전시관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있으니 들러본 곳인데 생각보다 체험거리가 있는 곳이네요. 터치모니터로 각각의 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생각외로 잘 만들어진 체험입니다. 5시반이 다 되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