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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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posts태안 연포 숙소 "퍼스트 펜션"
태안 연포 숙소 "퍼스트 펜션" 이번 태안 여행에서는 시간이 나면 일출 사진과 일몰 사진을 담아오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태안 여행에서의 숙소는 아침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연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숙소로 선택했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번 여행에서는 일출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습니다. 나중에 이 곳을 몇 번 더 방문한 후에야 일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었지요. "태안 연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숙소, 퍼스트 펜션" 이번에 저희가 ..

제주 가볼만한곳 예쁜 바다 협재해수욕장
저는 어릴 때 바다 가는 것을 그렇게 좋아했던 것 같아요 텐트 치고 하루 자면서 바비큐 파티도 하고 물속에 들어가서 신나게 수영하는 시간이 재밌었거든요 지금도 그런 야영을 좋아하긴 하는데 왜 이렇게 주저주저하게 되는 건지... 제주 가볼만한곳 중에서 협재해수욕장은 유독 제가 자주 찾는 바다이기도 했어요 해변이 낮고 넓게 펼쳐져 물놀이하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제주 협재해수욕장 너머로 보이는 섬의 이름은 비양도입니다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섬이라 언젠가 찾아가 보는 게 작은 꿈이기도 합니다바다 색감도 밝아서 다른 해변들보다는 예쁜 편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렇게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 바다의 색이 제대로 안 나와서 아.......
제주도 목마 등대 "이호테우 해변"
제주도 목마 등대 "이호테우 해변" 제주도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제주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이 있습니다. 바로 "이호테우 해수욕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지요. "이호테우"라는 일므은 "이호동"의 이름과 제주도에만 있는 통나무를 엮어서 만든 고기잡이용 배인 "테우"를 합쳐서 만든 것으로 추정이 되는 이름이랍니다. 제주도에는 이렇게 지명을 한자어와 몽골어를 섞어서 조합해서 붙인 지명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 곳 역시..

2018 여름 남쪽 여행 - 고흥 팔영산, 남열해돋이 해수욕장
둘째 날. . 2018년의 살벌한 여름날의 여행. 자동차와 에어컨과 래시가드와 양산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아침식사 - 과역기사식당] 팔영산 휴양림 근처서 아침도 먹고 구경도 하려고 갔는데, 주변에 먹을 데가 없었다. 고흥 반도 초입에 있는 가기로 하고 다시 드라이브(밥 먹기 어렵다ㅠ). 반찬은 큰 쟁반에 넘치게 깔리고 대패 삼겹까지 주는 좋은 집. 하지만 역시 내가 기대한(뭘 알기나 하고 기대를 하는지) 로컬스러운 반찬은 아니었다. [편백나무휴양림 & 펜션] 다시 팔영산으로 가는 길에 어디 블로그에서 본 게 생각나 들러본 곳. 표지판만 있지 아직 네이버에 나오지도 않았다. 이름을 붙이자면 쯤 될 것 같은데, 무려 아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