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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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뭐 이런게임이.... ㅎㄷㄷ 실시간 플레이 영상 캐릭터 모델링 드디어 mmorpg의 커스터마이징 완전체가 나온 것 같네 이미 엘더스크롤 모드에서 현실같은 모드들은 많이 나왔지만 mmorpg에서 이렇게 나올줄은... 왠지 기대되는 게임이다

데카론 ALIVE 업데이트 -두번째 진화-
]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이번주도 어김없이 주말 게임 리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 볼 게임은 지난번 붉은 보석과 마찬가지로 7년 이상 서비스되면서 꾸준한 지지층을 구축하고 있는 게임하이의 '데카론' 입니다. 데카론은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스킬 대부분이 광역 스킬 위주로 이뤄져 있고, 그 덕분에 몹몰이 사냥이 당연하다고 할 정도로 보편화된 게임이기도 합니다. 물론 몰이사냥에서 오는 폐해를 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유저가 손대야 할 부분' 을 많이 남겨둔 것도 게임 밸런싱을 담당하는 한 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몰이 사냥이 보편화된 게임이다보니 몹이 우글거리기 시작하면 정신이 없습니다 @_@ 여름 시즌을 맞이해서 각종 온라인 게임들이 다양한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데카론

드래곤 퀘스트 10의 40만장 판매는 대성공으로 봐야 한다.
2012년 8월 2일, Wii 전용 타이틀 '드래곤퀘스트 10 - 눈을 뜨는 다섯 종족 온라인' 이 발표되었습니다. 관심이 모아진 첫 주 판매량은 약 40만장이었습니다. 전작인 '드래곤퀘스트 9 성공의 수호자' 가 첫 주에 약 230만장이 나간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적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정도라도 상당한 대성공이라 평가되어 한다고 봅니다.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드래곤퀘스트가 겨우 40만장 밖에 팔리지 않았다는 평가는 무의미하다 전작에 해당하는 드퀘9은 DS용 타이틀로 발매되었습니다. 메탈슬라임이 나온 순간 눈이 번쩍이고 한손으로 키보드를 조작해서 '나왔어!'하고 입력하면서 또 다른 손으로 공격 커맨드를 선택하거나 하는 요즘,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무슨 얘기인가 하면

올해 했던/하는 게임들 이야기.
1. 와우 정확히 말하면 올해 2월까지 했다가 접고, 5월쯤에 부활의 두루마리를 받아서 사제 만렙 바로 전까지 키우다가 또 접었네요. 기억나는 건 지금까지 간 던전 중 제일 금방 지겨워졌던 용의 영혼 레이드 던전과 5인 던전 정도입니다. 현실크리 때문에 잠시 쉰 적은 있어도 게임이 지겨워서 이렇게 오래 접은 건 처음입니다. 전장도 한계가 있고 용의 영혼은 나중에는 졸면서 해도 클리어 할 정도로 지겨웠으니까요. 판다리아의 안개는 이것저것 재미있는게 많이 추가된다고 들었는데 복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실크리 문제도 있고 8년 묵은 게임의 한계가 슬슬 보이거든요. 예를 들면 그래픽이라던가... 요건 접기 직전 찍은 제 주술사. 그래도 PC방에 가서라도 사전 월드 이벤트인 테라모어 퀘스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