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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무브-돈무브 맞습니까? 캔무브 아닌가요?
샘 레이미라는 이름이 올라있는 는 공포라기보단 생존 스릴러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제목에서 연상할 수 있듯 의 원제인 "Don't Breath"의 파생 작품 같은 느낌도 드는데 눈이 보이지 않는 빌런이란 독특한 설정을 확장하여 주인공에서 말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다는 최악의 상황을 던져주고 생존해야 하는 영화죠. 보통 살인마에게 쫓기는 영화들에선 여성 캐릭터들이 산악 활동을 즐기는 등의 액티브한 설정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을 연출하려 한다면 반대로 아들을 잃은 슬픔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어쨌거나 보통의 상황을 비틀고 전환하려는 초반.......
![[오후 네시] 리뷰 - 니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빡이 칠꺼야](https://img.zoomtrend.com/2024/10/26/a3106b00-2bfe-5ecc-af1c-cb9ca8362f90.jpg)
[오후 네시] 리뷰 - 니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빡이 칠꺼야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에 있는 이웃이 훨씬 더 좋다고, 그래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너무 가까우면, 예를 들어 매일 불시에 우리집 문을 두드린다면 그래도 좋을까요? 이 빡친 상황을 그린 영화가 있습니다. 지난 10월 23일에 개봉한 한국독립영화 입니다. ✅오후 네시 줄거리 - 니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빡이 칠꺼야 안식년을 맞아 조용한 시골 새집으로 이사 온 부부 정인(오달수)와 현숙(장영남). 특히 정인은 교수라는 직함답게 늘 예의와 태도를 중요시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사는 의사 육남(김홍파)이 불쑥 방문합니다. 정인은 이웃의 방문이라 반갑게 맞이하지만, 이.......

아마존 활명수 정보 후기 쿠키 – 다시한번 극한직업에 도전하는 류진스! 이번에는 아마존 전사들의 양궁 코치?
시사회, 영화 보기 전 굿즈를 줬는데.... 아니 이 사람들 센스 보시게!?!!? 정말로 부채표 까스 ‘활명수’를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활명수 CF에는 영화 속에 나왔던 장면을 넣기도 합니다. 하하하 이런 것이 상생 홍보?!] 작명센스부터 심상치 않다고 생각한 이 영화, 코믹 타율도 좋았습니다. 10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웃음 과녁 골든 텐 명중을 꿈꾸는 이 작품을 리뷰로 정리해봅니다. 아마존 활명수 ✅장르: 코미디 ✅감독: 김장추 ✅각본: 배세영 ✅출연: 류승룡, 진선규, 이고르 페드로소, 루안 브룸, J.B. 올리베이라, 염혜란 그리고 고경표 ✅러닝타임: 113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베놈:라스트댄스-마지막 춤이 막춤이었네
소니가 가진 스파이더맨이라는 꽃놀이패를 확장하려던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 베놈만 남았었는데 이렇게 마무리를 하는 걸까요. 작별 인사를 하듯 라스트 댄스라는 부제가 붙은 영화의 엔딩을 보면 사뭇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 하나 근사한 구석은 없는데 이상하리만치 흥행 성적은 좋았던 시리즈의 마침표는 히어로 영화의 뒤안길에 개봉하는 터라 자칫 전편들과는 다른 길을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3편은 시리즈 중 가장 아쉽고도 답답한 작품이었네요. 에디와 베놈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인상을 주고 무엇보다 불필요한 설정과 서사가 너무 많았습니다. 첫 번째 불만은 빌런인데 존재감도 없고 뜬금없으며 그.......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