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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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케이스 2 (Basket Case 2.1990)

바스켓 케이스 2 (Basket Case 2.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1일

1990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바스켓 케이스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브로슬린 호텔의 난투 끝에 추락사한 것으로 보인 브래들리 형제가 실은 죽지 않고 중상을 입은 채 병원에 실려 갔는데 드웨인이 다시 벨리얼을 바구니 상자에 집어넣고서 병원을 빠져 나가려고 했을 때, 마침 그레니 루스와 수잔을 만나 그녀들이 사는 집에 잠시 몸을 의탁하게 됐는데 그곳이 실은 벨리얼과 같은 기형 인간들이 세상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모여 사는 곳으로 브래들리 형제가 새 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의 엔딩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전작으로부터 무려 8년 뒤에 나온 후속작이다. 전작에 이어 본작도 프랑크 헤넨로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러브, 로지] 다시 태어나면 소꿉친구부터

[러브, 로지] 다시 태어나면 소꿉친구부터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12월 16일

비슷한 지점을 헷갈려서 ㅠㅠ 다른 영화관에 갔다가 본래 보려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아니라 엑소더스가 하길레 헐......싶어서 관이랑 다 확인해봐도 여기가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하긴 그러니 검표원도 들어가라고 했겠지만...;; 어쨌든 요즘 멀티플렉스들이 안으로 쭉 들어가야 관이 있다보니 표도 취소 안될 시간이고 돈 그냥 날리게 생겼네....하다가 화장실에서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다른 관에서 뭐하나 보다가 고른게 러브, 로지였네요;;; 남들 앉지 않을 자리정도에서 몰래 봤습니다. ㅠㅠ 사실 러브, 로지는 볼 리스트에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짝사랑, 썸 소재라니 안그래도 속쓰린데 더 속쓰리거나 환타지로 배가 아프게 만들기 십상인지라... 물론 그러면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 가족이 무너지는 과정 그 자체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 가족이 무너지는 과정 그 자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7일

4월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나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아카데미 특수를 노리듯한 구석이 있는 시기에 개봉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찬밥 신세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영화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 것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시기가 되었고, 평가가 좋은 만큼 저도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거에 ER이라는 드라마를 연출한 것 외에는 연출작으로서는 그다지 눈에 띄는 작품이 많지 않기는 하죠. 물론 이번 작품 이전에 장편 연출작인 더 컴퍼니 맨이라는 영화는 정말 대단한

내가 생각하는 오로라공주 결말 ㅡ

아 정말이지 이 정신나감의 끝은 어디까지 인지... 일단 남자주인공 황마마씨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임성한씨에게 밉보이신건지.... 얼마나 밉보이신거길래 이 스토리가 여기까지 온건지.... 정말 매일 연기하시기 싫으시듯 . 근데ㅡ 오로라도 진짜 답없는 케릭터 아닌가요? 이혼과동시에 결혼해요 라니 ... 저는 정말 이해기 되지 않습니다 본인 말대로 살고싶어서 이혼했다면 또 결혼을 한다는게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오로라의 결말은 ㅡ 이게 모두 설희의 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아무리 그래도 남주인데 저런 무개념 무능력의 설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