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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홈팟과 맥(맥북) 연결 감상
내가 가진 애플 제품 중에서 소리를 듣고 감동한 제품이 있다면 제일 처음으로 아이패드 프로(10.5형), 다음으로 맥북 프로(2018 고급형) 그리고 끝으로 홈팟이었다. 여기서 홈팟은 뭐 원래 음향 제품이니까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팟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아!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맥북 프로 2019년형의 여러 개선된 모습 중 가장 부러웠던 점은 스피커였다. 터치바나 키보드 때문에 새로 살까 라는 생각이 든 것보다 스피커 때문에 너무 바꾸고 싶었고 그 마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아무튼 홈팟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중고로 27만원 정도로 구매를 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과연 하나 더 사서 스트레오로 누리면 그 기분은 어떨까? 라는 기분으로 계속 매물을
내가 자주 사용하는 시리 모음
얼마 전에 애플 홈팟을 중고로 구매하였는데 생각보다 시리에 대한 인식이 굉장해서 그 부분을 주로 활용해보고자 한다. 다만 영어로 밖에 할 수 없어서 영어 위주로 내가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를 기록해두고자 한다. 4 minute timer: 라면 조리할 때 유용함volume up or down: 음악 듣을 때 볼륨 조절 시 사용 이후 계속 업데이트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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