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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Home Alone, 1990)를 다시 보니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케빈형(올해부터는 눈의여왕 엘사가 강적으로 등장)애플에서 몇해전에 공짜 선물로 돌린 아이튠즈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이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내용이야 그저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케빈형네는 정말 부자였습니다. (불쌍한) 도둑님들이 목표로 삼을만 합니다. 우선 케빈네가 비행기 탈때 보니 좌석이 넓어서 비지니스 타고가나? 잘사네...이랬는데 곧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데...그건... 퍼스트 클래스 ...였습니다. 15명이 퍼스트 클래스로 시카고에서 파리로 간다...비행기표로만 지금 기준 1억은 가뿐히 넘었을 것 같군요.심지어 케빈 엄마는 비행기 자리가 없다고 하니 아예 비행기 대절은 안되냐고 합니다.더구나 롤렉스에 각종 다이아몬드를 기초로 한 장신구 도배

Nameless Gangster
오랫만에 '범죄와의 전쟁'을 다시 봤다. 북미판 제목이 'nameless gangster' 라는 건 처음 알았네.이름없는 건달.. 반달.. 껍데기.. 잘도 지었다. 그냥 최민식 아저씨의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으ㅓ? 내에가 인마 느그 서장이랑 인마 어저께도 으ㅓ? 같이 밥 묵꼬! 으ㅓ? 싸!우나도 같이 가고 으ㅓ! 마이 개섀끼야 마 다 해써어! 이 쌔끼드리 말이야이 개섀끼들이 쯧!-----------------------------------------------------------------------------------------'근데 뭐 어쩌라고?' 해야 정답인데..'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