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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8 - 부산 태종대 일대
태종대 유람선 선착장에서 먹었던 맛있는 조개구이! (오늘의 맛있는 한 컷!) 만나면 늘 유쾌한 사람들과 태종대에 가기로 한다. 십수년전 태종대 자갈마당에 동아리 활동으로 뻔질나게 다녔지만.. 정작 태종대 공원을 제대로 본적이 없다. 먼 외국에서 온 사람과 타지에서 온 일행들에게 태종대를 구경도 시켜줄 겸... 같이태종대에 가기로 한다. 포항에서 오는 일행을 지하철 1호선 역안에서 만난다. 지하철 1호선 양정역에서 다른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커피를 저렇게 빨대로 꽂아서 먹고 있다. 이 사진은 찍은 사람보다 찍힌 본인에 더 좋아하는 사진. 머리가 더 크게 왜곡되어 보이는 것이 모델(?) 눈에 신기하게 보이는 듯.. 반

2012.09.17 - 2012 전국일주 : 3. 빗속의 태종대, 그리고 동행
새벽부터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남포동이나 영도구로 내려가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그 시간 동안 지루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비가 내려서 그런지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6시 10분 즈음, 태종대 차고지에 도착함과 동시에 내려서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3일 동안 여행하신다는 분께서도 태종대로 가시길래 동행하기도 했지요. (사진 속의 사람이 태종대 코스를 동행했던 분입니다) 태종대에서 가장 먼저 본 것이 바로 자연보호헌장. 국민교육헌장이면 이해가 가겠는데 자연보호헌장은 처음으로 알게되는군요. 식수대. 가는 길마다 곳곳에 비치되어 있어서 물 채우는 데는 손색이 없지요. 가는 길 내내 비는 더욱 더 거칠게 쏟아졌고, 이와 동시에 안개까지 겹쳐 사진이 잘 나올

부산 그 나흘간의 기록 2일째 (태종대 ㅆㅂㄹㅁ)
강렬한 부제로 시작한 부산휴가 후기 2일쨉니다. 2일째 계획은 원래 이거였습니다. 태종대 안쪽을 도는 버스같은게 있는데 걷다 버스타다 하자. 그리고 그거 돌고나서 국제시장/깡통시장/책방골목도 다니고 하자! 뭐, 계획대로 결국 대강 다 하긴 했죠. 했습니다만... 태종대를 선택한건 즈희 커플 일생일대의 실수였슴돠. 이유인즉슨.... 태종대까지 가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마침 숙소 근처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길래 버스 기다렸다가 잡아타고 널럴하게 한 시간 넘게 멍때리고 있으니태종대에 도착합니다. 문제가 된 것은 정말 레알 최고로 미친듯이 뜨거운 날씨였으니 (칠월 말 팔월 초, 기억하십니까? ㅠㅠㅠ) 버스 창가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태

부산여행:D 태종대
태종대를 너무 가보고 싶었던 터라, 가기전에 이곳저곳 검색을 하고 루트를 짰었다. 일단 지하철1호선 남포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나와서 좀 가다보면 영도대교 버스승강장이 있다. 그곳에서 태종대가는 버스를 타면 종점이 태종대! 휴일이라 그런지 올라가는길이 좀 막혔다. 가는길에 해양대학교도 있더라 :D 태종대 가서는 다누비열차를 타고 둘러보는 것이였는데!! 버스타고 내리니 엄청 더웠다. 그리고 차가 무지무지 많은거! 버스 종점옆엔 유람선표를 파는 곳이 있었는데 그 바람잡이?가... 지금 가면 사람이 많아서 다누비열차도 무지무지 기다려야하고 유람선을 타면 열차로는 보지 못하는 해안절경을 볼수가 있다고 하는것이다. 그것보다.. 지금 표를끊어서 가면 바로 구경이 가능하다는거.....!!!! 여행 온 호갱님인 나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