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들리
Posts
19 posts[작업용 BGM] 동방프로젝트 Final Boss Medley
동방프로젝트 제 1탄 동방영이전부터 최신작품인 동방감주전까지의 보스 BGM을 어레인지한 영상입니다. 35분짜리라서 음악을 틀어놓고 다른 작업을 하면 딱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레인지 된 음악들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적당히 원곡 따라가면서 미디풍으로 즐기면 될 것 같네요. 다음은 플레이 목록 0:00 - Touhou 1 사리엘의 테마 : 지금, 쓰러져 죽는 그 순간까지0:59 - Touhou 1 사리엘의 테마 : Civilization of Magic1:33 - Touhou 1 콘가라의 테마 : 성유천사2:16 - Touhou 2 미마의 테마 : Complete Darkness3:28 - Touhou 3 오카자키 유메미의 테마 : Strawberry Crisis!!4:39

언제나 재미있는 지미 팰런과 팀버레이크 (History of Rap 6)
며칠 전 [지미 팰런 투나이트 쇼]에서 지미 팰런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또 한차례 힙합 메들리를 공연했다. '히스토리 오브 랩'이라는 제목의 이 퍼포먼스를 시작한 것이 2010년, 거의 1년에 한 번씩 하는 투나이트 쇼의 정기 이벤트가 됐다.익살맞은 표정이나 노래에 해당하는 래퍼들의 제스처와 춤, 목소리까지 훌륭하게 흉내 내는 걸 볼 때마다 이들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괜히 된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램의 하우스 밴드인 루츠의 연주도 완성도를 높이고 가사를 고려해 메들리 순서를 구성한 것도 섬세함을 느끼게 한다. 실제 힙합 듀오보다 더 찰떡궁합 같은 듀오다.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7.28. 정리
일단 요 몇일 이벤트 하다가.. 급거 러브카스톤이 완전히 동나버리는 바람에.. 고심좀 하다 질러서 계속 진행중입니다. 이번 한쿠 이벤트는 무슨일이 있어도 스컷 따내겠다고 생각해서.. (호노카니까. 호노카니까.) 스톤 지르고 난뒤에 일단 마스코트 다시 모으는 방향으로 전환.. 내일 새벽까지 4만점 찍는게 목표인데 아슬아슬 할듯 하네요. 뭐 여튼.. 그냥 질렀을리가 없잖아요.. BiBi 유닛 한정 가차 진행중인 한쿠에서 11연을 돌려봤습니다. 3슈레(SR).. 아니 1각슈 1슈레.. .. 완벽한 대박이 났습니다. (SR 확정 가차가 아닙니다.) 모아둔 경험치 북(?)들을 투입해서 카드들 만렙 찍고 인연작업도 병행했네요. 둘다 판강인데 좀 차이가 있습니다. SR 마키의 경우 사람들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7.24. 정리
일단 한쿠페스쪽.. 무난하게 명함 땄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호노카를 SR카드로 영접하게 되어 기분이 아주 좋군요.. 그동안 쌓아둔 상당한 양의 스마일 관련 카드를 투입해서.. 만렙까지 찍어 뒀습니다.. 이제 저걸 각성 시키고 스킬 레벨 업 시키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착수해야되겠네요.. ~_~.. 뭐 그 외에도 이벤트 더 달리기 위해 카스톤 구매를 해서 다음달 지갑이 좀 더 쪼글어 들었다는걸 언급하고 넘어가죠. - 부산물 이로써 스마일덱에 SR 석장이 들어왔습니다. (각성한장 포함..) ---------------------------------------------------------------------------------- 일본 스쿠페스도 명함 획득.. 시간상으로 따지면 한쿠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