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게임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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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게임 41회::고난 시작=최명지+윤세영, 황진구=안전 이별하시길.
"신데렐라 게임 41회"는 함께 살게 된 구하나(한그루)와 이은총(김건우) 때문에 신경 쓰이는 걸 넘어 고난을 겪게 된 최명지(지수원)와 윤세영(박리원)의 이야기가 볼 만했다. 특히 이은총(김건우)이 실수로 윤세영(박리원)의 방에서 잤다가 놀란 윤세영이 날린 발차기 때문에 얼굴에 멍이 든 사건 때문에 신여진(나영희)은 난리가 나고... - 윤세영은 전전긍긍한다. 그리고 과거에 윤유진을 잃어버렸을 때 신여진(나영희)에게 닦달 당했던 기억까지 떠올라 윤세영은 더 괴로워한다. - 최명지(지수원)는 한밤중에 자다 깨서 이은총의 멍을 진정시킬 얼음을 대령해야 하는 시녀질까지 했는데, 얼음을 주머니에 넣어오지 않고 그냥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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