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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2.0
재리뷰입니다. 사실 몇 년전만 해도 숨은 보석이라고 매우 높게 평가한 바 있지요. 지금으로도 독보적이긴 합니다. 영화로 후속이 나오고 그 영화의 세계를 기반으로한 작품이 나왔지만, 진짜 원작을 잘 재현한 작품은 이거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원작의 라이트 사이클까지 명쾌하게 재현해내었으니 원작팬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작품이 아닐 수가 없어요. 하지만 여러번 깨본 지금에 와서는 미묘함만 남습니다. 이 게임만의 완성도는 있습니다. 복잡한 시스템을 잘 간략화시켰으며 기술적인 복잡도도 높아서 다양한 것을 보여줍니다. 레벨디자인도 훌륭하죠. 각 레벨에 중첩되는 느낌이 없을 뿐더러 각 맵마다 한 가지씩 주제가 되는 강렬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만큼 화려한 연출도 있구요. 하지만 그만큼 기술이 복잡해서인지, 버그

크라이 오브 피어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름부터 딱 봐도 공포, 생존 게임이라고 예상했고, 실제로도 예상했습니다. 피어 시리즈 비슷한 FPS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구요. 분위기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뭐, 하지만 별로 무섭지는 않습니다. 참나, 이런거 하면서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주무실 때 불끄기만 해도 무서워서 잠 못 드시는 분들일 뜻^^ 불 켜놓고 주무셔야 할 듯^^ 이런 거 뭐 그냥 돌아다니면서 가끔 몰핀 놔주고 그러면서 앞으로 전진하면 되는 게임 아닙니까? 엥 크라이 오브 피어? 이거 완전 유아용 게임 아니냐? 이런 걸 하면서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담력 훈련으로 심기를 좀 굳건하게 단련하시기 바랍니다. 4살 먹은 애들도 안 무서워할 것을.. 아 잠깐만요. 어떤 게임인가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플레이를 하면서 알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 캠페인 소감
몰입하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중간 컷신 영상이 많이 밍숭맹숭한 편이라 아쉽더군요. 인게임 상태에서는 전체적으로 잠입 및 저격을 해야했기 때문에 긴장감이 지속되었던 것은 좋습니다. 사실 컷신 영상도 후반부 갈수록 잘 다듬어진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그리고 그래픽은 좋은 듯하면서도 나쁜 듯한 느낌? 전체적인 풍경은 제법 화려해보였지만 지엽적으로 보면 약간 각진 느낌이 들어서 역시 아쉬웠구요. 굳이 점수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 이 정도의 게임이었습니다. 한글화는 꽤 맛깔스럽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직 시베리아 DLC는 못 했는데, 그건 내일 하려구요 ㅎㅎ.. 아무튼 29800원 내고

발컨의 게임리뷰 12화 :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
제작 중간에 대본을 한 번 갈아 엎고 처음부터 다시 녹음하느라 많이 늦었습니다ㅜㅜ 지난 편에 이은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 대한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급적 720p 화질로 감상할 것을 권장합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유튜브 채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