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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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 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2월 22일

올 겨울 가장 추운 밤을 익산에서 보내고 다음날 아침 부여로 이동했습니다. 너무 추워 그랬겠지만 숙소의 난방이 덥다못해 뜨거울 지경이 되어 창문을 살짝 열어둔 채 잠들었더니 가뜩이나 피곤한 몸이 냉탕과 열탕을 오고가면서 살짝 맛이 가버리는 사태가;; 익산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직 기온이 낮은 아침 일정은 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시작~ 부여는 금강하구둑으로 수운이 막히고 철도 연결도 되지 않으면서 공주나 익산과 달리 시로 성장하지 못하고 군으로 남았습니다. 그래도 금성산과 백마강(금강)을 낀 주변 환경은 과연 한 나라의 도읍다운 입지로군요. 잘 정비된 중심 거리는 일제시대 개발의 흔적이라고.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는 역사가 가장 오래

부여 장원막국수 꼭 여행 중 가볼만한곳 맛집 식당

부여 장원막국수 꼭 여행 중 가볼만한곳 맛집 식당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1월 20일

부여 장원막국수 꼭 여행 중 가볼만한곳 맛집 식당 처음에 가족끼리 부여 여행 왔을때 가볼까~ 해서 왔다가 사람 줄서는거 보고 그대로 지나쳤던 곳이에요. 그리고나서 간곳은 그저 그랬던 ㅠㅠ 시간이 흘러 어느덧 작년, 코시국이어서 그런가 혹시나 해서 늦점심으로 갔더니 비교적 사람이 적어서 얼른~ 들어가서 먹은 이곳은 부여 가볼만한곳인 부여 장원막국수랍니다. 정말 줄을 어마어마하게 서는 맛집이에요. 메뉴는 단 두개, 편육과 메밀막국수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둘다 시켜서 드셔보심을 추천드려요. 역시 사람들이 줄서는데에는 이유가 있던 것이더라구요. 2번입구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진 않더라구요.......

부여여행 가볼만한곳, 핫플 하트 성흥산성 사랑나무 일몰

부여여행 가볼만한곳, 핫플 하트 성흥산성 사랑나무 일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월 17일

부여여행 가볼만한곳, 핫플 하트 성흥산성 사랑나무 일몰 부여 여행은 가을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절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은근 가볼만한곳들도 많아서 당일치기 여행은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또 가면 되니까 첫 여행은 꼭 가볼만한곳들로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갈까 말까 하다가 에라잇! 모르겠다. 가자! 하고 들린 부여 핫플이 있다. SNS에 하트 나무, 사랑 나무로 알려진 성흥산성 가림성에 있는 느티나무를 보러 간다. 문제는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황홀한 풍광에 넋을 잃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지체됐다. 이미 일몰은 시작됐고, 과연 볼 수 있을까? 30분 달리는 동안, 창밖을 보며 제발... 제발... 해가 저물지 말아.......

부여 가볼만한곳, 백제문화단지 삼국시대 백제왕궁 여행 feat.제향루전망대일몰추천

부여 가볼만한곳, 백제문화단지 삼국시대 백제왕궁 여행 feat.제향루전망대일몰추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월 11일

부여 가볼만한곳, 백제문화단지 삼국시대 백제왕궁 여행 feat.제향루전망대일몰추천 오랜만에 이어서 전하는 충남 부여 여행, 작년 가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었죠. 겨울 여행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기대하지 않고 갔다가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부여 여행!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가볼만한곳은 부여 백제문화단지였습니다. 앞서 스토리에서도 말씀드렸듯 넘 깊이 들어간 역사보단 '그땐 그랬었구나' 알 수 있는 간단한 내용으로 쉽게 전하겠습니다. '정말 좋구나' 하며 연발하며 걸었던 부여 부소산성의 숲길에서 힐링을 만끽하며 부여 여행을 시작했다. 중간에 다녀온 곳은 나중에 전하기로 하고 당일치기 여행 마지막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