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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 서우봉 해변 ' 유채꽃과 하늘 그리고 바다 '
" 아니 그 개는 뉘 집 개인데 ? " " 따라다니고 ㅈ ㅣ랄이야 "" 이리와 파트라슈.."[ 함덕 서우봉 해변 유채꽃과 하늘 그리고 바다 ] " 식사는 하셨나요? " " 아뇨.. "" 새벽부터 뱅기타고 오느라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피곤하지 않나요? "" 아깐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 방금전까지만 해도 배고프고 졸립다고 투정부리던 그녀가 도대체 뭔 일 ? " 뭔 소리이심 ? "" 아니 지금 이 옥색바다를 보고 피곤하단 소리가 나와? 배가 고프다니 ??"듣고 보니 그러네요, 레알 눈 앞에 펼쳐진 에머랄드 옥색 바다 " 와 "턱 빠진게 아닌데도 입이 안 다물어지는 릭샘 " 이게 실화니? 함덕 서우봉 해변 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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