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VS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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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어벤져스 하나를 위해 아이언맨1,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2, 토르, 퍼스트 어벤져까지 다섯편의 영화를 만든걸 생각하면 겨우 맨 오브 스틸 하나 만들어놓고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까지 때려박은 영화를 만드는 시점에서 이미 이 영화가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오긴 어려울게 뻔했고 거기에 감독이 잭 스나이더면 뭐... 액션 장면은 좋긴 했다. 근데 그거 하나 가지고 2시간이 넘는 영화를 끌고가는건 말도 안되는 짓. 그리고 그럴바엔 그냥 액션장면만 보여주고 중간 과정은 옛날 무성영화처럼 자막처리하든가. 어차피 화면으로 보여주나 그렇게 처리하나 내러티브를 끌고가는데 별 차이는 없을것 같은 수준인데 말이다. PS : 생각해보니 벤 애플렉은 옛날에도 이런 영화에 출연한적 있었네

깔껀 까고 칭찬하겠다. 배트맨 vs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vs 슈퍼맨 전체평:이거... 분명 평점 완전 안좋을꺼다. 영화의 기대치는 높은데 비해 '좋은 영화'가 갖춰야 할 것들을 대부분 놓쳤기 때문이다.지금은 모든 개봉관을 정복했지만 일주일 뒤부터 슬금슬금 줄어들거다.그러니 난 그 전에 빨리 가서 또 봐야지 ㅋㅋ전체 평점과 내 평점이 항상 일치하는건 아니잖아? 내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들에 대해 난 대만족해서 ㅋㅋㅋㅋㅋ 난 이 영화가 너무나 좋다 ㅠㅠㅠ 또 보고 싶어!!! 감독님 제가 많이 조아해요! 하지만 까는건 까보자. 하나씩 까보자.... 라고 하기엔 지금 2시반이니 최대한 요약 좀... OTL < 나빴던 거 > 1. 일단 타이틀과 영화가 아무 상관이 없다!!감독!! 타이틀로 손님몰이 좀 해보려고!!!

저스티스의 시작... 잭 스나이더 그 이름을 잊지 않을지어다!
화면을 잘 만드는 감독이 있다. 리들리 스콧이 그랬고, 데이비드 핀처가 그랬고, 브라이언 싱어가 그랬꼬 멋진 화면을 만드는 감독이 있고 그 화면들을 구성하여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들을 주었따. 그리고 잭 스나이더에게 그걸 주지 않았다. 모든 비극은 거기서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망할 이야기 풀이 능력 때문에 잭 스나이더에게 갈등 관계란 무의미하다. 갈등 관계가 아주 단순하면 아주 재미있는 영화가 나온다(300). 그리고 갈등 관계가 있어도 영상적인 부분을 살릴 수 있고 제한된 부분에서 알기 쉽게 전재한다면 환상적일 수도 있다(새벽의 저주) 또 해당 갈등 관계를 잘 가이드 라인을 쳐주거나 하면 어느 정도는 하는데(와치맨).. 가이드 라인만 없어도 마구 흔들리기 시작한다(맨 오브 스틸).

배트맨 vs 슈퍼맨 : 리그엔딩
겨울왕국때도 그랬지만OCN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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