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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의 2026년 새 드라이버 Qi4D 공개!
새해를 앞두고 골프용품 업체들의 신제품 정보가 잇달아 공개되고 있다. 내년 출시될 테일러메이드의 새 드라이버 'Qi4D' 3종이 세계 골프 규칙을 관장하는 영국의 R&A와 미국골프협회(USGA)의 규칙 적합성 판정 결과 공지를 통해 공개되었다. 2025년 출시된 Qi35 드라이버 의 후속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Qi4D 드라이버는 Qi4D, Qi4D LS, Qi4D Max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이름에 들어간 '4D'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드라이버에 어떤 신기술이 들어가는지는 아직 공개된 정보는 없지만, Qi가 2024년 Qi10 드라이버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 '관성에 대한 탐구(Quest for Inertia)'를 의미하는 것으로.......
골프의 역사를 바꾼 다섯 가지 장비①
축구처럼 공 하나만 있어도 경기가 가능한 종목도 있지만, 골프는 공은 물론 큼직한 백에 14개나 되는 클럽을 싸 들고 다녀야 한다. 많은 장비를 사용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경기력에서 장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크다는 뜻도 된다. 수백 년이 넘는 골프의 역사에서 골프 장비의 설계와 개발에 첨단 과학과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한 것은 생각보다 최근이다. 오랫동안 전통적인 디자인과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주로 장인들의 눈대중과 손 감각에 의존해 클럽을 만들어왔기 때문이다. 시작은 퍼팅으로 애를 먹던 한 주말골퍼의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GE의 엔지니어였던 카스텐 솔하임은 퇴근 후 직장동료와 어울리기 위해 비교적 늦은 마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클럽은 무엇일까?
골프 교습서의 3대 고전으로 꼽히는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Harvey Penick’s Little Red Book)’의 저자이자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로 유명했던 하비 페닉(1904∼1995)이 하루는 고향 후배이자 당대 최고의 골퍼 벤 호건(1912∼1997)에게 골프백의 14개 클럽 중 가장 중요한 클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호건은 지체없이 드라이버, 퍼터, 웨지 순이라고 답했다. 여기에에 페닉은 퍼터, 드라이버, 웨지 순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유인즉슨, 드라이버는 많아야 한 라운드에 14번 치지만 퍼터는 최소한 24번 이상 사용하며 300야드 드라이버샷이나 4피트(약 1.2m)짜리 짧은 퍼트나 골프에서는 똑같이 1타로 계산되기 때문이라는 논리.......
히가 가즈키의 신한동해 오픈 우승 클럽
히가 가즈키(Kazuki Higa) 1995년 일본 출생(만 30세) 키 158cm 몸무게 70kg 2017년 프로 데뷔 KPGA 통산 2승(JGTO투어 통산 8승) 세계랭킹 237위(2025년 9월 7일자) 드라이버 페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골프공 브릿지스톤 투어B X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댓글과 공감(♥)은 나의 힘, 도움이 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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