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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 “홍대 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9월 30일

서울 마포 “홍대 거리” 서울에서 손에 꼽을 수 있는 명소를 찾아보자면, “명동, 강남, 대학로(혜화), 이태원, 신촌, 홍대입구” 정도를 꼽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하고, 지금도 계속해서 점점 커지고 있는 번화가이기도 하지요. 위에 언급한 서울의 명소 중에서 “홍대입구”는 어쩌면 가장 젊은 느낌이 드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곳들 중에서 가장 젊은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라고도 할 수..

블러드 시스터즈 (Blood Sisters.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30일

1987년에 로베르타 핀들레이 가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74년에 교외 숲속에 있는 매음굴 저택에서 한 어린 소년이 또래 여자 아이한테 매춘부의 자식이라고 손가락질을 당해 매춘부인 어머니와 고객을 산탄총으로 살해하는 참극이 발생해 저택 자체가 버려졌는데.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1987년에 어느 대학교의 여자 클럽에서 7명의 여대생들이 클럽 내 서약서에 따라 폐가에서 담력 시험을 하기로 해서, 13년 전의 참사가 벌어진 집에서 하룻밤 묵었다가 예전에 죽은 매춘부의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여자에 의해 연쇄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매춘부가 주요 키워드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애매하다. 일단, 핵심적인 내용은 버려진 집에서 소품 준비해 놓고 담력 시험하다

서울 “홍대 클럽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5일

서울 “홍대 클럽거리”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앞은 이제는 “홍대거리”라고 불리면서, 365일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거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의 열정과 끼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홍대 앞이 큰 인기를 끌게 된 것은 과거 1955년 홍익대학교가 용산구에서 이 곳으로 넘어오면서 “젊은 인디문화”가 발달하면서부터였습니다. “예술가들의 문화가 퍼지면서 발달한 홍대 앞의 분위기” 특히, 미대가 강력한 대학교였던 홍익대학교 앞에..

서울 이태원 "독특한 문화가 숨 쉬는 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6월 19일

서울 이태원 "독특한 문화가 숨 쉬는 거리" 서울에는 곳곳의 번화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강남", "신촌", "홍대" 등의 장소를 한 번 떠올려 볼 수 있을 텐데요. 나름 조금씩의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비슷비슷한 느낌의 번화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태원"의 경우에는 서울의 다른 번화가들과는 달리 아주 독특한 분위기와 색깔을 가지고 있는 곳이지요. "배달하는 집배원, 물건 파는 판매원, 기타 치는 김태원, 모두 모여 이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