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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랑스 - 다시 파리로, 호텔 선택은 성공인가 실패인가?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경유지인 파리로 왔습니다. 이 먼 프랑스 와서 그래도 파리 관광은 해야지라는 마음에 1박하기로 했어요. 마지막 날 파리에서 이용한 호텔은 'Aparthotel Adagio Paris Centre Tour Eiffel'였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총 31층? 남짓한 건물에서 29층을 배정받아 속으로 '앗싸!'하며 갔습니다. 그런데 제 방에 도착하여 문을 열려고 하니 안에서 사람 소리, 어떤 여성이 신나서 노래를 부르는 소리와 음악소리, 그리고 남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뭔 일인가? 옆 방 소리가 내 방에서 들리는 것처럼 된 것일까? 고민하며, 잠시 문을 열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누가 있어도 제 방이니까 문
![[프랑스] - 파리](https://img.zoomtrend.com/2013/02/21/f0095638_5121bbaa494dd.jpg)
[프랑스] - 파리
Day 19본격 파리 맛집 투어. 오늘은 파리의 마지막날지하철을 타고 몽마르트로 ~적응이 안되는 파리의 지하철문수동식이라니...전형적인 아르누보 양식의 입구로 나왔다.Anvers 역잠시 특이한 성당같은곳에 들리기로내부는 소소한게 아무도 없었다 ;;여유를 즐기는 파리의 시민들워낙 테라스를 좋아하다보니 천막 아래에 따뜻한 히터기가 있다 ㄷㄷ ㅋㅋ몽마르트로 가는 입구사실 우회해서 올라가는 길이다.예술가들의 구역이다보니그래피티가 많았다.오랜만에 다시 찾은 몽마르트날시가 좋은건 아니었지만탁트인게 기분은 좋았다.곳곳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집들도 높이가 똑같은게 ...신기 ㅋㅋㅋ사크레 쾨르 성당저번에 못들어가봤기 때문에 요번엔 들어갔다.사진 촬영은 불가능...사크뢰 쾨르 성당 근처에 테르트르 광장으로...테르트르 광장

몽쥬 언덕의 몽쥬 약국 - 난누구? 여긴어디?
그리고 나와서 차를 타고 몽쥬로 향했다.. 나는 몰랐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그곳.. 몽쥬 언덕을 따라 올라가다가 신호등에 걸렸을때 찍은 사진.. 건물들이 다 멋진것 같아.. 그 신호등을 지나니 교회가 하나 나오고 그 옆에는 바로 그 유명한 "몽쥬약국" 이 있었다.. "두둥" 바로 여기.. 마치 명동의 더페이스샵에 가면 중국사람들만 모여들 듯이 빠리의 몽쥬에 가면 몽쥬약국에는 한국 사람들만 모여든다.. 점원도 한국말하고 손님도 한국사람밖에 없고 간판에도 한국말.. (과 중국말, 일본말) 로 되어 있고.. 제품설명도 한국말로 되어있고, 심지어 계산대에서 환불이나 tax refund등 의문나는건 카톡으로 물어보랜다.. 정말 안에는 오만가지 샴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