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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드려보는 그라비티 게임 '스틸 파이터'
그라비티에서 새로 서비스하는 오픈베타가 시작됐다고해서 건드려보기 시작한 스틸 파이터입니다. 서비스는 그라비티인데, 제작은 아마도 다른 회사인듯..? 일단 게임 자체는 썩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서버랄까... 오베초기라고 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서버가 터져나가는군요. 키우는 캐릭터는 하플링 메이지로 현재 레벨 20이로군요. 전직은 가디언입니다. 보스의 스킬을 훔쳐서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꽤 높게 쳐줘야겠군요. OS스킬(오리진 스킬)이라고 하는데, 왠지 소아온 ALO의 OSS가 생각나는 느낌. 물론 스킬은 평생 쓰는게 아니라 보통 2일 정도만 사용가능하고 더 사용하려면, 사용기간을 늘리는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더군요. 또한 하플링 메이지가 재미있는게, 분명 마법사인데, 무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게임 캐릭터 관련 잡설
전 예나 지금이나 손가락이 발가락인 발컨 게이머인것 치고는 민첩계 밀리어태커, 소위 말하는 도닥붕류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이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영향이 큽니다. 제가 OBT때 키웠던게 도둑이었거든요. 거기에 애증이 생겨버려서 (이건 진짜 애증이에요. 그냥 단순히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OBT 시절 도둑 취급이 너무 개쓰레기같았음) 그 뒤로도 뭘 하건 그런 류 캐릭터를 찾게 되더라구요.

지난해 가장 많이 번 할리우드 여배우는? - 미 포브스지가 발표
미국 포브스지가 지난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할리우드 여배우의 목록을 발표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크리스틴은 3,450만 달러(약 27억 2,000만엔)를 벌어들이며 3,400만 달러(약 26억 8,000만엔)의 카메론 디아즈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며 1위를 차지했다. 크리스틴은 '트와일라잇' 시리즈 2작품의 출연료와 영화의 이익 보상분의 1,250만 달러(약 9억 8,600만엔), 현재 일본에서도 개봉중인 '스노우 화이트'의 개런티 등으로 3,450만 달러 (약 27억 2,000만엔)를 벌며, 카메론 역시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공개중인 '배드 티처'(2011년작)와 '그린 호넷'(2011년작),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What to Expect When You

고대 유물
여기 오는 분들 중 이게 언제적 물건인지 아는 분은 얼마나 계시려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